요즘 모 맥주 광고에서 귀에 아주 익숙한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가 들려옴
baccara의 Yes Sir, I Can Boogie인데, 어릴때부터 집에있던 lp판의 표지에 있는 두분의 자태가 넘 아름다워서인지 어째서인지 다른판들은 모르겠는데 요것만 쏙빼와서 내 레코드뭉치사이에 넣어두었을 정도의 마력?이 있음 물론 노래도 그러하고..
여튼 그래서 유툽에서는 처음 검색해봤는데 허 이분들 댄스가수이셨나!!
매력지수 더더욱 상승 으흐흐흫
여튼 그앨피는 다음에 찍어 올리도록 하겠음 요즘 추워서 작업실(이라쓰고 창고라 읽는다)에 잘 안가는 터라..
'2011/11'에 해당되는 글 6건
- Yes Sir, I Can Boogie 2011/11/29
- 곰 트리!! (2) 2011/11/23
- 고양이 발바닥 2011/11/21
- 아이패드 게임 (2) 2011/11/18
- 애플스네일 2011/11/14
- 고양이애교????!!! (2) 2011/11/06
흐흐 벌써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더군요 이 곰들이 제각각 다 움직이고있어서 상당히 기분이 묘하긴 했지만...;; 귀여운거 같기도하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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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정에도 게임 카테고리가 생긴걸 알고 난후부터 순식간에 게임을 몇개나 구입해버리고 말았음 ㅠㅠ 해외계정으로밖에 못살때는 귀찮아서라도 안샀는데...
게임기로 안써도 충분히 활용 잘 하고있다고...
ㅡ_ㅡ 그런데 좋아하는 형식의 게임을 보면 나도모르게 다운받고있음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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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수초와 애플스네일을 같이 어항에 넣었는데 한마리는 비실거리더니 구피밥이되어버렸고 한마리는 남아서 잘 살고있죠 구피오면 아이코 하면서 얼른 숨고요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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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가만보니 언젠가부터 5mm정도크기의 정체불명 달팽이가 눈에 띄더군요 수초에 딸려온 모양인데... 아래사진 왼쪽에 보이나요 애플에 비하면 아주작은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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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로 확대해보니 요렇게 생겼네요 요런놈이 두놈 있던데 지금은 일단 지켜보는중 넌 누구니 ㅡ ㅡ;
음 애교포즈인듯 ㅋㅋ 나비의 지긋한?나이따위는 잊게 만들어주는 기요미포즈 꼬리흔들면서 저러고 있음 ㅎㅎㅎ 니가 강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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