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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가끔 이런 소포들이 부럽습니다.

국내에 재고가 없거나 배송료 더해도 아마존에서 바로 사는 경우가 더 쌀때가 있기때문에 이렇게 한번씩 주문하게 되는데, 영국아마존에서 로얄메일로 받는게 일주일 정도로 가장 빠르더군요14일날 주문해서20일인 오늘 받았어요 (다른 특급우편은 뺍시다-- 그런걸 이용하면 배보다 배꼽이 너무 커지니까요...) 인기작품의 경우나 아니면 뭐 세일하거나 하는건 국내에서 사는게 싼경우도 적지않게 있으니까 검색을 잘 해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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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도 트리스탄과 이졸데에 대해서 썼지만 그건 일부만 들어있는 한장짜리 앨범이었고요..

오늘건 전체가 다 있는 앨범이니까요 달라요달라(연주느낌도 좀 많이 다른거 같아요 서곡만의 비교지만)

지금 들어보고 있는중인데, 상당히 좋아요...진짜 괜찮아요 추천해준 사람에게 진짜 감사하고 싶어요ㅋㅋ

사실 주문하면서 그렇게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었는데. 씨디자체도 너무 예쁘게 만들어져있어서 놀랐고요(요즘 산 음반들중에 셜록 시즌2 ost 다음으로 예쁘군요...무슨 예전 일본밴드들 한정음반을 보는것 같아요) 연주도 정말 좋아요 죄송합니다 더이상 어떻게 말할 제 표현력이 부족해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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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어떻게 된게 요즘 씨디 이야기만 하고 있군요

이건 절대 제 잘못이 아닙니다 음음 (저는 옷사는것도 좋아해요 음 그래요 다만 여기서 이야기 안할 뿐이지..다른 취미도 있어요 여기서 이야기를 잘 안하는거지 음 그렇다고요 어짜피 나 아는사람이 여기와서 이걸 읽는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암요.그렇죠....)

오늘은 영국 Metro 신문때문에 좀 놀랐어요

전부터 존을 보고 고슴도치라고 하는것(그 버둥거리는 귀여움이 비슷하다는가 봅니다)

셜록을 고양이에 비유하는건 좀 많이 봤어요 음 나도 고양이랑 닮은거 같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수달닮았어 <라며 닮은사진 찾기 놀이가 시작되더니

신문(지하철타면 주는거랍니다) 에 딱 나왔다고 난리 법석이네요 셜록과 수달의 표정비교!

나 그신문 갖고싶어요 누가 좀ㅠㅠㅠ 으앙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요즘들어서 세상(세계에는)엔 이렇게 재미있는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걸 느끼는 중입니다 요즘들어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웃은것 보다 더많이 웃은듯. 그렇습니다

컴버배치씨 사랑합니다 절대 놀리는게 아니에요 다 좋다고들 그러는거라구요(그리고 수달이라니 귀엽잖아...)



2012/03/20 21:34 2012/03/20 21:34

트리스탄과 이졸데

from 놀이 2012/03/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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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파 시대는 기능화성이 반음계주의에 의해 극한으로까지 확대되는 시대이다. 이 극한은 이른바 바그너의 트리스탄 화성에서 볼 수가 있다(악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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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90282 x 30147278 pixels


chromaticism(반음계주의) <출처

bbc버전은(아직 못받았음) 아니지만 일단 들어봅시다.
1.Tannhäuser and the Contest of Song on the Wartburg - Overture
2.Tannhäuser and the Contest of Song on the Wartburg - Bacchanale (Venusberg)
3.Die Meistersinger von Nürnberg / Act 3 - Prelude
4.Tristan und Isolde - Concert version - Prelude
5.Tristan und Isolde - Concert version - Liebestod

다 좋지만 4번트랙은 음 뒤통수에 소름 돋는거 맞고요...
(절대 적절한 비유는 아니겠지만)음 분필로 칠판을 긁는 소리를 듣는듯한 그런 기분이.....

자...음악시간이에요.




2012/03/18 23:23 2012/03/1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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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컴버배치씨의 추천리스트중에서 이음반이랑 바그너를 주문했는데, 먼저 도착했는데 아주 듣기 좋더군요 좋은 피아노곡들이 들어있어요 좋더군요..
이음반에서 피아노로 꼭 배워보고싶다고 한곡이있었는데 저도 배워보고싶어요 집에 피아노가 있긴한데 아파트라 마음껏 치지를 못해서요ㅠㅠㅠㅠㅠ피아노를 작업실로 옮기는 방법도 있을거 같긴한데 그런데 그게 생각보다 보통일이 아닌거 같아요 제 많지 않은 소원중에 하나가
피아노를 마음껏 칠 수있는 공간을 갖는거랑 나의 서재를 갖는건데 아 피아노가 있는 서재를 갖는걸로 하면 되겠구나...그래 꿈은 크게 가져야..
피아노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손을보면 베네딕트씨는(호칭이 애매해 그냥 컴버배치씨가 나을거 같기도해) 이미 칠줄 알거 같은 손인데. 그렇죠? 손이 음악가의 손이야 음흠킁
부러운건 손이 아주 커보여서 진짜 라흐마니노프의 13도를 짚을 수 있을거 같은데(도레미파솔라시도레미파솔라) 진짜 피아노치면서 손큰사람이 젤부러웠는데..........저는 간신히 10도짚히는데 어릴때 이손으로 못짚는 악보들을 보고 엄청 좌절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리고(어릴때) 바이올린도 배우고 싶엇는데 못배워서 셜록을 보면 왠지 부러워

트리스탄과 이솔데는 서곡만이라면 다른 음반도 있을거(있었던거) 같아요 박스셋으로 주문해버렸지만 무려 음반4장인가 (카라얀버전은 그렇더군요 bbc버전도 그렇겠지?) 여튼 좀 부담스러운 면도 있긴 하니까
리스트중의 다른 곡들도 정말 좋아요 이미 좋아했거나 들어봤거나 한곡들이라서 제가 언급을 안하는거지
How to Disappear Completely같은 경우는....음 말하기 시작하면 엄청 길어질듯 다음 기회에 다시 한번..

하긴  ㅏㅏㅣㅡ 라흐마니노프 전집 같은이 10장짜리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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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음악을 넣다보니까 아이폰용량이 한계에 도달해서(나름32기가인데.--;)...그나마 들어있던 동영상 몇개 다 지워버리고 인코딩도 로스리스는 안되겠어요

라흐마니노프하니까 생각난게 어제 왠지 피아노협주곡 3번3악장을 모아보면서 안건데
지금 제 아이튠즈에 들어있는건
아쉬케나지, 호로비츠, 라흐마니노프자신의 연주, 라자르 베르만, 반 클라이번의 연주더군요
이야기가 옆길로 새는것 같지만 3번을 좋아하게 된건 영화 샤인있죠? 그거보고나서부터라서
그 실제 주인공의 연주음반이랑 다른 음반도 분명히 어딘가 씨디더미속에 있을텐데 찾아보아야...
(전에 한번 방에서 음반들을 퇴출시킨후로 찾기가 힘들어..)

그러고보면, 홀스트의 행성있죠? 그건
지구에 떨어진 사나이
보고나서 좋아하게 된거에요 The Man Who Fell To Earth (1976)
데이빗보위 좋아하면 볼만한 영화에요 암요 그럼요..
그런데 보고나서도 잊고있던거지만, 셜록에도 행성이 나오죠! 그 시즌1 2화에서 거인나오는 부분에서요.

베토벤은 그냥 어릴때부터 많이 듣고 어린시절 피아노레슨받을때 악보로 많이 접하고...
제가 가장 처음 산 음반이 카라얀의 베토벤 합창이에요 어릴때 레코드가게가 어디있었는지 까지 기억이 나요
히.. 그때산건 테잎이라 못쓰게 되어서 어디론가 사라졌지만 얼마전에 같은 음반을 레코드가게에서 다시 봤는데 음 옛날생각이..하...
영화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시계태엽 오렌지에도 베토벤의 합창이 인상적으로 등장하죠
셜록 203에서 모리아티가 왕관 훔치는 장면이 정말 좋았던게 그장면 하나로 모리아티라는 인물이 간단히 설명(은 시계태엽 오렌지가..대신...clockwork orange ost 2번을 들어보길)됬어요.

자 원래하려던 이야기로 돌아오면은

2013년에 셜록 시즌3을 찍는다는 이야기를 며칠전에 들었죠
배우들이 바쁘고...그렇고......흑흑
그러면 그기간동안 시즌2의 수수께끼를 풀거나
원작을 연구하거나..(미리 연구안한사람들이라면)
1,2를 열심히 재재재탕 해서 대사를 전부 외워버리거나!(적어도 영어능력이 좀더 향상되지 않을까요)

얼마전에 시즌2에대한 이론을 봤어요
비디오로 되어있는건데 일단 요기 가보면 볼수있어요
그런데 이이론이, 제가 시즌2 3편을 보고 했던 생각
여기 마지막줄에 써놓은건데 (다른건 무시하세요 그냥 멘붕상태에서 쓴거라 아니 난 원래 좀 그렇지만 글이 정리가...)
요약하자면 203내용이 얼핏보면 모리아티가 짜놓은 스토리에 셜록이 휘말려 들어가서 된통 당하는거 같지만
실은 홈즈형제의 덫에 모리아티가 걸려서 당한거였고 존은 필요에의해 속은거다
라는 것을 누군가 확실하게 정리해줬더군요 오호이 그래이거야

여기서 바라는 스토리는 원작붕괴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냥 희망으로만 남기는건데.
실은 존도 셜록이 모리아티 뒤통수 치려는 계획을 다 알고있었고!!
(203에서 존이 처음에 오랫만에 다시 심리상담사를 찾아가서 결국 말을 못한것
셜록이 죽었어요가 아닌 그가 살아있는걸 아는데 사회적으로 더럽혀진 그의 명성과 평판에 대해서 아무말도 못하니 화병이 났어요-사회적으로 죽었어요- 무덤앞에가서 당장 이짓 그만두라고 한것도 왠지 ㅠㅠ)

그리고 모리아티도
까꿍 나 죽은줄 알았지? 하고 짠 다시 나타났으면..........................................

에이
그런데 이건 원작에 기반을 둔 드라마지
ㅠㅠㅠㅠㅠㅠㅠ
우산으로 셜록을 되살려낸 100년전의 팬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존경합니다로 일단 마무리를..

1년넘게 2년가까이 기다려야 한다고!!!!!
그동안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2012/03/16 10:15 2012/03/16 10:15

컴버배치씨의 추천음악

from 잡담 2012/03/14 18:32
http://twopaddocks.com/team-tunes.shtml#BenedictCumberbatch <출처
  1. Sweet Thing - Van Morrison, From the Astral Weeks album
  2. I Am the Resurrection and Fools Gold - Stone Roses
  3. You Can't Always Get What You Want - Rolling Stones
  4. Young Americans - David Bowie
  5. Clair de Lune -- Claude Debussey
  6. How to Disappear Completely - Radiohead
  7. Prelude to Tristan and Isolde - Richard Wagner.
  8. Hyperballad - Bjork
  9. Superstition - Stevie Wonder
  10. We Grew Up At Midnight - The Maccabees


자세한건 링크 ㄱ

곡에대한 설명도 있는데,

눈에 확들어온건 sorrow에 대한부분임(가라오케에서 부른다고!!). 오우오오오오 저도 좋아하는 곡인데..

부르는거 한번 들어봤음 소원이 없겠군요

JAMES RHODES - BULLETS & LULLABIES 추천리스트중에 이앨범은 주문해버렸어요 하하하하ㅏ

감사합니다 잘듣겠습니다

Clair de Lune -- Claude Debussey이곡은...음...저도 연습해봐야겠어요 음 그렇지 내방에 피아노가 있었지.....난 피아노를 칠줄 알았지.....오랫만에 생각 난 사실이네요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bbc오케스트라 버전은, 우리나라 가게들 좀 찾아봤는데 뭐이렇게 비싸게 팔고있지-_-;;;;;; 깜짝놀라겠음 일단 품절이기도 하니 아마존같은데서 직접구매하는편이 훠얼씬 낫겠네요


2012/03/14 18:32 2012/03/14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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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산 블루레이 타이틀입니다.
그런데 이걸 갖고싶어서 사긴샀는데......저는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었어요 하하하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그냥 잊고있었습니다..............실은 전 저 작품을 벌써 봤거든요....

그런데 오늘 갖고싶은 음반이 있어서 핫트랙스 구경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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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있길래 사왔어요(이런 몹쓸 충동구매...)
음.....................................................................;
잘 돌아가네요
노트북에 씨디롬이 씨디인식이 잘안되서 (노트북이 쿨러위에 비스듬하게 되어있어서 그런듯) 고민이었는데
씨디잘 읽어서 좋아요
...............위에 타이틀도 돌려봤는데 잘 돌아가요
아.............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건지..정말ㅋㅋㅋ. 뭐 앞으로도 쓸일이 있겠죠뭐

원래는 오늘 음반을 사러 간거였었죠. 오늘 산거2장 저번에 산것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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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베토벤이네요 베토벤
클래식음반을 사기시작하면 이건 데이빗보위음반 사모을때 느꼈던 좌절감의 몇갑절로 쓴맛을 볼거같은데.
당장 그만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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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네일샵에 처음 가봄. 스스로 손톱정리하는걸 즐기는터라 딱히 갈 필요를 못느꼈는데,
다른 누군가가 해주니까 아주 좋으네요. 음음
마침 왼손 엄지손톱이 부러졌었는데 그것도 고쳐주고? 음? 여튼 손톱부러졌을때가면 아주좋을거같아요
아니면 손이 지저분한데 집에서 정리할 시간이 없다거나 그럴때가면..뭐 생각보다 편리할듯
요즘 네일샵이 왜이렇게 많지! 라고 생각했는데 의문이 하나 풀림(꼭 네일아트 받거나 그러러 가는게 아니었군뇨;)



2012/03/13 22:46 2012/03/13 22:46

third star

from 잡담 2012/03/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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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x 611 pixels

이영화 그냥 볼때는 짠하구나 이정도로만 생각했었는데
스트립트 뽑아서 봐보려고 편집하다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어어엉ㅁㄴ이ㅏ러ㅣㅏ
영화 멀쩡하게 다보고 나중에 대본보고 울다니 완전 바보가 따로없지만...-ㅠ-;


실은 그렇게 폭풍눈물터진지 며칠 지났는데
이제는 관련사진만 봐도 울컥하게됨......

뭐지 대체 이영화는 나한테 어떤 마법을 부린거야

나는 잘 울고 그러는 사람 아닌데?!???
으어엉어ㅠㅠㅠ

So I raise a morphine toast to you all. And, if you should remember that it is the anniversary of my birth, remember that you were loved by me, and that you made my life a happy one. And there’s no tragedy in that. 





2012/03/09 01:56 2012/03/09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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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이 바로 거미줄 처럼 얽혀있고 생각할 수록 웃기는 문제
생각할 수록 머리속이 꼬이려고 하길래 쓰면서 정리해 보기로 함

일단 지금은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팬이라고 말 할 수 있음.
아는사람만 알 작은 증거-_;

이제부터 그 역사를 따라가 보기로함
셜록 이전에 닥터후를 좋아했음 물론 아직도 좋아하고 있음.
닥터후 이전엔 라이프 온 마스(순전히 데이빗 보위 검색하다가 얻어 걸린)가 있음.

그런데 거기 주인공인 존 심 씨가 닥터후의 마스터가 됬을때 난 아주아주 기뻤지 정말 기뻤어

요즘 자꾸 베네딕트가 다음번 마스터라는 루머가 자주 보임
그래 루머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믿고있어 하지만 그걸 볼때마다 심장이 덜커덩 거림
(닥터는 진저를 좋아하지 그런데 마스터가 진저라고!!!!!!!!!!!!!)
그리고 이미 전에 들었던 이야기 (루머인지 진짜인지 잘 모르겠지만)
베네딕트는 닥터역을 제의받았지만 거절했다 라는거랑
맷 스미스가 원래 셜록 왓슨역으로 오디션 봤었다는 이야기에서 이미
머리속에서 닥터 후와 셜록의 경계는 사라지고 뒤죽박죽(안그래도 같은 모팻! 이라고 경계가 있긴했나...)

자..........
그리고 스타트랙이 있어.........
이건 그래....시리즈 영화다봤어 티비시리즈 좀 봤어..
티비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보다가 그냥 그렇게.......내버려뒀었어
이건 다음영화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음 그럴거야..

그리고 의외의 복병
난 반지의 제왕이 영화시리즈 다나오고 그렇게 끝일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호빗이....존 왓슨(마틴 프리먼)이 빌보라고....(왠지 이부분부터 웃음보가 터지기 시작하는데..)
음 여러가지 이유로 더더더욱 재미있을듯
(빌보도 빌보지만 용이 나오면 움직임에 아주아주 집중하겠지 그렇게 될듯 음)

아 뭔가 열심히 써봤는데 여전히 정리 안된다 ㅋㅋㅋㅋㅋ



 
2012/03/09 01:24 2012/03/09 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