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4200 | Program | Spot | Auto W/B | F1 | 2010:04:08 15:41:35 | 500 x 564 pixels
지나가는 길에 멍멍이들.
요녀석들과는 먹을것도 주면서 친분을 쌓아놨더니
오랫만에 보는데도 반가움의 점프를 선사하는구나ㅋㅋ
ps.결국은 어느쪽이 먼저올까 하던 오래된 인형주문에서 숨의 chalco를 먼저 받았음.
정말 말 그대로~ 주문해 놓고 잊어버렸던걸 받으니 기분이 삼삼하네^^
돌쉬 인형은.....주문한지 장장 5개월이 넘어가길래 문의해 봤더니~
곧 보내준다고 하네..............뭔가 시원 섭섭? 그냥 뭔가를 기다린다는걸 은근히 즐기는 걸지도..
그런데, 숨인형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퀄리티? 여튼 너무 잘만들어져 있어서 뭔가 감동.
우레탄의 질감도 마음에 들고, 포장도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커다란 박스라 별생각없이 거실에서 개봉했는데 옆에서 보던 부모님도 포장되어 온것보고 감탄...허허
그래....다좋아....그런데 난 왜 자꾸 뭔가에 관심을 가지면 수집하려고 드는건지 모르겠네.
뭐,,,,그래봤자 누구나 모을법한, 책, 음반, 영화....인형....같은건데
문제는 나는 이상하리만큼 정리를 못하는 사람이라........아니 정리에 시간을 들이는 것을 귀찮아하는 타잎이라........(오늘도 실은 아버지공장에 던져둔 DVD들 정리하려고 갔는데 딴 짓만 하다왔다....)
그러고 보니 얼마전에 그런 스스로에게 질려서 DVD같은거 더는 안사!!! 라고 했지만.
결국엔 이종혁 님 출연한 작품들을 슬금슬금 모으는중.....
그러고보면은......배우카테고리로 DVD를 사들이는건 마츠다 류헤이 이후로 2번째 인가~
(그것도 '세상은 때때로 아름답다' 이후로는 거의 그만 둔듯;;;)
.........보통은....뭔가 인상에 남는 작품이라는 단순한 기준.....
여하튼..................................결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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