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아이폰이 재미있는 물건이긴 한것 같애요
요즘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도 많이 줄었어요 <이건 나쁜일은 아닌듯
그리고 별로 케이스 같은거에 관심없어~ 라는 주의였는데
왜 마음과 달리 손은 케이스를 주문하고 있는지ㅋㅋㅋ 미치겠음
아마 딱 맘에 드는게 없어서 더 찾게되는것 같네요
오늘은 이쁜
낡으로부터의 좋은 평가를 듣고 구입하게 된 범퍼ㅋ
색상을 도저히 못고르겠어서 엄청 고민하다가 레벤톤옐로우, 건메탈
두가지를 선택했는데 받자마자 눈이 가는건 노랑

RICOH | Caplio GX10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10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00 | No Flash | 2010:10:12 23:14:46 | 500 x 375 pixels
ㅋㅋ 그리고 게임들에도 슬슬 질려가던차에
스케치북이라는 그림어플 아주 좋네요!! 오토데스크 오토캐드만 만드는줄 알았더니?!...;;;

333 x 500 pixels
가격도 꽤나 저렴ㅋㅋ 다만 손으로 그리려니 확대해가며 그리는게
좀 어색하네요 여튼 꽤나 느낌은 좋음ㅋㅋ
위에 낙서질은;; 받자마자 어떤느낌이 나나 싶어서 끄적끄적해본거구요..
글자만 포샵으로 넣었습니다..(크기만 줄이려던게 나도모르게...버릇이--;;)
여튼 폰에대고 손가락으로 그림그린다는 자체가 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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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큰 그림을 그려보려고 시도했습니다. A3용지에...
근데 스캐너가 문제라서 딱 한 장 그리고 할까말까 고민 중
앗 오랫만 이여요. 저도 종이에 그릴땐 A4 사이즈에 구겨넣어 그리는 경우가 많아요 엄청큰 스캐너 있었음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