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질문이 바로 거미줄 처럼 얽혀있고 생각할 수록 웃기는 문제
생각할 수록 머리속이 꼬이려고 하길래 쓰면서 정리해 보기로 함
일단 지금은 셜록/베네딕트 컴버배치 팬이라고 말 할 수 있음.
아는사람만 알 작은 증거-_;
이제부터 그 역사를 따라가 보기로함
셜록 이전에 닥터후를 좋아했음 물론 아직도 좋아하고 있음.
닥터후 이전엔 라이프 온 마스(순전히 데이빗 보위 검색하다가 얻어 걸린)가 있음.
그런데 거기 주인공인 존 심 씨가 닥터후의 마스터가 됬을때 난 아주아주 기뻤지 정말 기뻤어
요즘 자꾸 베네딕트가 다음번 마스터라는 루머가 자주 보임
그래 루머라고 생각해 그렇다고 믿고있어 하지만 그걸 볼때마다 심장이 덜커덩 거림
(닥터는 진저를 좋아하지 그런데 마스터가 진저라고!!!!!!!!!!!!!)
그리고 이미 전에 들었던 이야기 (루머인지 진짜인지 잘 모르겠지만)
베네딕트는 닥터역을 제의받았지만 거절했다 라는거랑
맷 스미스가 원래 셜록 왓슨역으로 오디션 봤었다는 이야기에서 이미
머리속에서 닥터 후와 셜록의 경계는 사라지고 뒤죽박죽(안그래도 같은 모팻! 이라고 경계가 있긴했나...)
자..........
그리고 스타트랙이 있어.........
이건 그래....시리즈 영화다봤어 티비시리즈 좀 봤어..
티비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보다가 그냥 그렇게.......내버려뒀었어
이건 다음영화가 어떻게 나오냐에 따라 달라지겠지 음 그럴거야..
그리고 의외의 복병
난 반지의 제왕이 영화시리즈 다나오고 그렇게 끝일거라고 생각했어..
그런데.....호빗이....존 왓슨(마틴 프리먼)이 빌보라고....(왠지 이부분부터 웃음보가 터지기 시작하는데..)
음 여러가지 이유로 더더더욱 재미있을듯
(빌보도 빌보지만 용이 나오면 움직임에 아주아주 집중하겠지 그렇게 될듯 음)
아 뭔가 열심히 써봤는데 여전히 정리 안된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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