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연대기'에 해당되는 글 14건
- Tale of the Body Thief 영화화! 2012/02/08
- 셜록홈즈 2012/01/08
- 이것은 근황인가, 문열어줘고양이 2011/03/05
- 뉴문 양장본? 2009/11/23
- 사인 2009/11/14
- 낙찰의 끝? 2009/11/13
- Deckle Edge 2009/10/02
오늘 하루종일 엉뚱한 지름신이 내린걸 참았는데(뭔가 아주 아주 쓸데없는데도 불구하고 사고싶엇던 것도 오랫만인듯...스스로에게 그것의 불필요성을 납득시켰다고 생각했는데) 결국은 그돈으로? 셜록홈즈 전집과 주석달린 셜록홈즈를 사버렷음 에잉ㅋㅋㅋ 그래 줄창 뱀파이어 연대기만 읽엇는데 거기서 빠져나올때도 됬어 (연대기는 잘 안팔려서 그러나 뒷권이 나올 기미가 안보임....앤라이스 새로나올 신간도 기대되던데...늑대!!!이건뭐... 우리나라는 뱀파이어며 마녀연대기도 탈토스는 아예 나올 기미가 없고 ㅡ.ㅡ ㅋㅋ )
요즘은 불경기라 그런건지 새해라 그런건지 파격할인이 왜이리 많은것인지 모르겠고..
무언가 사기전에 그것을 위한 공간부터 만들어라는 결심이...이렇게 무너지는가...
그러고보면 내가 궁극적으로 갖고싶은건 넓고 큰 서재 같은곳이며, 책이며 음반이며 레코드 인형이나 그림같은것들을 펼쳐놓고 그걸보면서 내 머리속도 쫙 펼쳐봤으면 좋겟다
집근처에 도서관이 생긴지 꽤 지낫는데 어찌 한번도 가지지를 않는구만....
요즘 기분이 정말정말 이상하다 좋은것도 아니요 재미있는것도 아닌것이
뭔가 해야할것 만 같기도 하고 중요한것을 잊고 있는거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서 슬프지도 않다
대체 무엇이다?
내가 해야 할 일이
요즘 べるばら를 다시 봤는데, 어릴때 비디오로 본 이후로 애니는 처음
일본어판으로는 처음본것 같다. 의외로 어릴때 강렬한 인상을 받은(본사람이라면 누구나에게 그랬겠지만)
작품인것 치고는 본 횟수는 적거니와 기억하고 있는 내용도 많지 않아서 놀람
덤으로 1979년에 제작되었다고 하는 실사판도 찾아봤는데 오스칼이 너무 귀요미였다ㅋㅋ 애니랑 달라
린양이 알려줘서 영화로 제작됬다는 것을 알게된 노르웨이의 숲(상실의시대)을 보고 있는데 꽤나 좋은 느낌인것 같다.
이작품역시 십수년전쯤에 처음 읽은것 같은데 아 좋은 작품이었어 라는 것 외엔 거의 기억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됨
뱀파이어 연대기를 잠시 검색해 봤는데 예전에 연대기 5편 악마멤노크까지만 출간되었었던 것이
드디어 6번째 이야기인 뱀파이어 아르망이 올 1월에 나왔더라
이번엔 부디 시리즈를 완결하고 이왕이면 역시 미출간된 마녀연대기 3편 탈토스까지 발매되길 빌어봄
뱀파이어 연대기나 마녀연대기 둘다
뒤로갈수록 좀 황당해 지는 경향도 없지 않아 있는것 같지만 그래도 꽤나 재미있으니까ㅎ

여튼 책도 애니도 영화도 음악도 가까이 하고 있지 않았었는데 다시 조금씩 흥미가 생겨나는것이
조금씩 되찾는 느낌이 들긴해
음. 교보문고이던가 광고메일에서 본것 같아요 뉴문 영화개봉기념 양장본.
트와일라잇 양장본을 사고서 (아직 안읽었지만 ㅋㅋ ㄱ-) 왜 뒷권들은 양장본이 아닌거야
하고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그리고 맘에 안들어서 안사고..) 영화가 나올때마다 특별?양장본으로
출간할 모양이군요 '_' 이번에 나온다길래 옳다구나 하고 구입하고보니까 오늘이 23일인데 27일날이
배송예정일이군요. 음 잘팔리고 있나보다 (구입은 인터파크에서 ㄱ- 별다른 이유는 없고 포인트때문에..)
읽는건...언젠가 내키면 읽겠죠 ?? ㄱ-?
아직은 뱀파이어 연대기..읽는 중이라서요 ㄱ-..진도가 엄청 느립니다.
탈토스는 다 읽었고 >_< 음 읽고나서 드는 생각은 에슐라,가 있으니 모리간에 맞는 아이를 데리고 오고싶다라는 생각도 문득 했지만 그러려면 키큰 여아가 있어야 하고...여아라; 여아키우기엔 항상 실패해놔서 ㄱ-
(여기서도 16세 키라생각을 잠깐...음음..그런데 이건 맘먹는다고 데려올 수 있는 애가 아니라서 운에 맞겨 봐야겠군요)
음 오늘부터 뱀파이어 아르망을 읽기 시작했어요 역시 재미있군요^-^
황매에서의 뱀파이어 연대기진도가 빠를지 제가 읽는 진도가 빠를지 알 수 없지만..
아르망 다음에는 몇권 뛰어넘을 생각이라서
...


...오래된 전자사전^^ 고장도 안나요

이런게 왔네요 '_'...친필사인책갈피인가!.. 영문을 알수 없어 하다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아마 앤라이스님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해서 보내준건가 봅니다 @_@ 긁적긁적
한국까지 보내주시고 친절하시네요!
이번에 Angel Time이라고 새 시리즈가 발간되었죠 '_' 재미있을것 같던데..
그리고 한눈팔고있던사이 황매에서 뱀파이어 연대기 4편 육체도둑이야기 1권이 10월 15일에 2권이 11월 15일
내일발매네요. 개인적으로 레스타의 끝없는 삽질(혹은 바보짓 ㄱ-) 을 볼 수 있어서 좋아하는 이야기에요. 제목이 어찌보면 좀 얄랑꼴랑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황매시리즈 정말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허험 ㄱ-;;

한참 앤라이스 하드커버본이라는 이상한 주제로 타오르던 지름신의 마지막 흔적..
이거는 그러니까, 정체불명의(?) 셀러에게서 낙찰받은 1달러책 두권중...
보내는 것을 잊었어 ㄱ- 라던 한권..음. 오늘 11월13일이죠. 낙찰받은 날짜는 무려 9월 9일.
이책을 다시 보내준 날자는 10월 15일이에요 -_-;; 저번책은 받는데 한달하고도 며칠이 걸렸으니까
이건 빨리온셈이죠....;

스웨덴에서 보내는 겁니까 ㄱ-? 심지어 PRIORITY라고 쓰여있는데 한달이나 걸리는 이유는 뭣이냐?
....제가 뭐 이나라 우편 시스템을 모르니....;;;;;
여튼 보통 유럽이나 미국에서 받으면 길어야 2주라는 제 상식을 멋지게 깨주시는 이우편물 -ㅅ-;
디스풋은 열어놓고 있었으나 솔직히 저번에 받은 책이 나름 맘에 들었던 터라 기간이 지나도 클래임으로
넘어갈 생각은 없긴했지만...그래도 받을거 못 받은면 섭섭하니까요 ;
이번에 받은책은 음...기대한것보다 낫긴한데 (...더스트 자켓이 없는 수준까지 예상했음 ㄱ-;;)
에이 북클럽에디션이잖아요 책이 쪼끄만해 ㄱ-;; ...퀸 오브 뱀파이어에 이어 2번째네요.
이것도 나름 하드커버니까 할말은 없습니다만-_-;; 아니 일단 모으는 책들과 키는 맞아야 할거 아니에요-0-;
물론 페이퍼백 판보다는 읽기에 낫긴하지만....ㄱ-...읽기 편해! 라는 이유로 하드커버본을 모은 취지에서
한발짝 벗어나고 있어요..어디 가져가서 읽을일 있으면 좋을지도..
조그맣다 조그맣다해도..이정도가 보통 우리나라 하드커버본 크기정도랑 비슷하네요. 좀더 큰가?
그리고...어쨋든 받았으니까 평가줘야지 하고봤는데 이베이 구매하고 2달넘으면 평가 못주는군요 ㄱ-;
..;;

Deckle Edge...종이끝을 다듬지 않고 제본한책..혹은 일부러 거칠한 종이끝으로 만든책..
이런 책을 우리나라 말로 뭐라고 해야합니까?..........
그러고보면 예전에도 이런 거칠거칠한 책들이 있었는데...별로 이것에 대해서 의식하지 못했다 -_-
(아마 끝을 다듬는걸 잊은겐가 하고 넘어간듯 ㅇㅎㅎㅎㅎ......)
여튼 요즘 받는 책들이 거진 Deckle Edge로 되어있는 책들인것을 눈치채고...
책장넘기기가 더 편하네요 '_' 손베일일도 없을것 같고

당연한 소리지만 하드커버본은 책크기가 커서...글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너무 행복..
난시가 있는 제게는 일본어 문고반 이나 영어 페이퍼백..책들이 난독증을 불러옴...
(특히 사진속의 작은 taltos는 mass market paperback....책을 신문지로 만들었어... -_-)
그래도 갖고 다니며 보려면 작은 책이 좋겠지만요.....<근데 나가서는 책을 안봐서..
근데 우리나라 책들은 어떤 책이든 어떤 종이에 인쇄되어있든 크게 문제되지 않는것 같아요..
모국어라 그런가!!?

우힝..이것은 가장 최근에 받은 뱀파이어 레스타 양장본 초판...
무려 1985년 책인데...더스트자켓이 전용 보호필름에 싸여있음 ㅠ_ㅠ..흑
네...저는 진짜 한번읽고 갖다 버릴책이 아니면 꼭 책을 비닐에(집에 널린게 비닐이라 ㄱ-) 싸둡니다..
그리고 책을 읽을때 책을 눌러서 펴지 않습니다!!
의식하고 이러는건 아닌데 어릴때부터 버릇이 이렇게 들어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