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ple | iPhone 4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7sec | F2.8 | 3.85mm | ISO-200 | No Flash | 2011:07:13 03:22:31 | 448 x 600 pixels
인형들은 항상 옆에있어주고, 내가 보고싶을때만 찾아도 아무말 안하고 편리한 친구
라는게 뭔말이냐면 대충 편한곳에 앉혀놓거나 넣어놓고 손수건으로 덮어놓은채
(이 광경을 목격한 한친구는 시체들마냥 뭐하는 짓이냐며 인상적으로 나를 탓해주었음..
아니..그냥 손수건에 덮혀있는 인형들일 뿐인데....그런 연상을 하는 자네가 무섭네그려...ㅋ.ㅋ)
방치-_-
글쎄 손수건의 효과라하면, 노출된 부분만 누렇게 변해버리는 것을 막아보자라는 것으로
햇빛이 무섭기는 사람이나 인형이나 마찬가지라는 소리...
요즘 나름 흥미롭던 주제들에서 이상하게 마음상해버리는 터라
다시 그냥 인형녀석들을 꺼내서 봐봤다
그냥 얼굴만 바라봐도 좋구낭ㅎ.ㅎ.ㅎ.
뭐 금방 다시 수건으로 덮어놓을거지만..뭐그래도!!
ps.왠지 아이패드로 쓸때랑 컴퓨터랑 쓸때랑 글이 다르게 써지는것 같다-_-;
ps2.요즘 잠이 안와!!!!! 왜 잊을만하면 불면증은 다시 찾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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