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형인간...?!인 나에게는 화구를 챙길필요없이 그리고 낭비되는 종이와 캔버스없이
끄적거릴 수 있다는 거는 넘 편함
좋아좋아 ㅎ.ㅎ
스타일러스는 하나 실패보고서 사람들에게 평이 좋은 걸로 다시 샀는데, 뭐, 끄적거리는걸 잘되는듯

만다라 그리기 좋네 (그려놓고 의미는 모르겠지만 만다라를 그리다보면 뭔가가 해소되는 기분이 들긴함)
쉽게 끄적거릴 수 있는 연습장, 참고자료들 보관, 메모나 아이디어 정리라거나,
뉴스 읽기...여러 글읽기
가방에 여러가지 챙겨다니는거 귀찮아서 못했는데....점점 익숙해 져가면서 아이패드는 마치
해리포터에서 나왔었나 여튼 글이나 그림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마법공책 같다 ㅡ ㅡㅋ
게다가 도구가 인간을 개조하고 있는듯 ㅡ.ㅡ 뭔가 요즘 열심히 하게됬다
아이리그 를 사게되면 기타도 열심히 치게 되려나 ㅋㅋㅋㅋㅋ 과연 ;;;;
여튼 요즘 내 기타연습은 벽에 부딛혀서 빈사상태임

아이패드는 역시 리더 인가 화면이 크니 시원시원하게 읽을 수 있는게 좋다.
스마트커버에 sgp griff케이스를 씌워줬더니 책이나 일기장 같은 아날로그같은 느낌이 들어서 만족
액정이 너무 넓어 스스로 붙일 자신은 없어서 처음으로 부착점을 이용해봤는데 역시 전문가 분들이라 깔끔하다
아이폰을 실컷 가지고 놀아서 인지 아이패드에서의 읽기 기능에 크게 만족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쓰게 될것 같다
Ps.이 포스팅도 블로거+ 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해보려는 중. 택스트큐브 블로그이다보니 전용어플은 없고 그래도 아이패드로 글은 써보고 싶고 해서....
Ps2.포스팅은 잘되는 것 같다. 사진어플들 이용해서 편집하고 해서 첨부도 할 수 있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전용(?) 블로그나 트위터등에 글쓰는거 보다는 불편하지만 그래도 뭐 이정도면 할만한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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