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에 해당되는 글 15건
- 아이폰4 배터리 문제 (2) 2012/01/27
- 아이폰 4 배터리 고장? 2012/01/15
- 애플스토어 세일에서 산것 2012/01/07
- 팜스토리 할로윈 (2) 2011/10/14
- 인형과 고양이는 오랜동무이다. 2011/08/08
- 독 스피커-아이팟 클래식의 부활 2011/07/03
- 아이폰 토끼케이스(rabito) /SGP케이스 AS 2011/05/14

정말 갖고싶은건 빨간스마트커버였는데 이미 검정을 잘 쓰고 있는데다가 절대 2개가
필요하지 않은 물건이라..
이런걸 지름 -.-;;
무려 소(이쁨)을 위해서 대(편리함)를 포기하는 그런 지갑이지만!!

첨에는 뭐 이런 쓸모없는(실용도낮은) 물건이 다있나 하고 급실망했다가
이어폰 꽂고(안꽂고 어떻게 쓰나 만지는 감촉이 좋은데다가 색깔도 엄청 이쁜 빨강이고!
크리스마스 스페셜분위기야..이미 지났지만-_-;)
하지만 사진을 찍거나 스피커독에 꽂으려면 아이폰을 케이스에서 뺄 수 밖에 없게 되어있는데,
......자주 꽂았다 뺏다하면 조만간 가죽이 미어터질듯 ...역시 그냥 예쁜소모품임
하지만 세일을 그냥 지나가긴 뭔가 아쉬웠어..
그래서 이거말고 지퍼달린 지갑겸케이스가 있는데 그게 더 실용성있어보여서 갖고싶은데..(잔돈도들어가고)
맘에드는 색이 없어서 고민중 음 -_-
빨강색하나 만들어주면 좋겠는데ㅇ_ㅇ
원래 빨강에 전혀 흥미없었는데 요즘 급 빨강이 땡기게된 놀라운변화
좋아하는 색이 자주 바뀌는걸 보니 나는 건강한 삶을 살고있나봐 ...?


팜스토리 전에 열심히 하다가 지겨워져서 지웠었는데 좀비라이브에서 할로윈버전 광고를 보고 다시 깔아버렸어요 할로윈아이템에 약한가봄 ㅡ.ㅡ 그런데 예전에 꽃을 심어놔서인지 시들지 않고 그대로 있는 걸 보니까 이렇게 반가울 수가 ㅎ.ㅎ

재미있군요. 인형놀이해서 재미있는건 일이년간 한,두달 정도일 정도로 짧은 기간인데, 요즘이 그 때인것 같아요. 인형들의 프로필(이런걸 작성해 두지 않으면, 언제 샀고, 이름을 뭘로 붙였나 하는걸 잊어버림)을 문득 보다보니, 소위말하는 구체관절이라는 인형을 처음 접한지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구만요. 가장 첫 인형을 손에 쥔게 2001년12월달이었고요. 그해10월에 앵앵울어대던 아기고양이를 데려왔으니 고양이=인형이라는 요상스런 공식이 머리속에 있습니다만.
여튼 레진으로 만든 구체관절인형은 세기의 발명이라 해도 될듯 합니다. (저에게 있어서)
인형을 개러지키트로 찍어내다니요 ㅋ ㅎ ㅌ ㅋ 암만 생각해도 멋짐
예전에 얼핏 들은바로는 인형을 좋아하는 부인을 위해서 만들어졌다고(보크스) 했었는데...가물가물한 기억이지만 여튼 로맨틱하고요...
인형에 빠지기 전엔....cd를 모으거나, 최신 cdp나 mdp등에 흥미가 있었죠. 새로나오면 교체!!!하거나 했엇는대...이얼마나 옛날이야기인가.....뭐 그것도 그뒤로 아이팟이나, 디지털카메라로 흥미가 옮아가고 노트북이니 넷북이니 하더니 지금 현재는 아이폰 4와 아이패드2로군요. 이것도 얼마나 빨리 구시대의 유물화 될지 생각해보면 두려워지는군요.
뭐 거기에 비하면 인형은 영원하니까요. 짧게보면 인형에도 유행이 있는 듯 보이지만 저애게는 초기 돌피의 조금 어색한 듯한 관절이 더 매력적이에요.
그리고 인형에 이름 붙이는 것은, 일단 구체관절인형의 꾸민다라는 놀이형태에 서 비롯된 각각의 인형들에게 성격을 부여하는 작업의 일환으로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어요. 저도 이걸 스스로 깨달은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여튼 다시 말하면, 제 머리속에서 어떤 이름이라는 단어가 갖고있는 이미지를 한 인형에게 부여하는 것이죠. 인형이 하나의 글이라면 이름은 제목이라고 할까.
그렇긴한데, 인형을 누구누구야 하고 부를일이없어서 그런지 당최 외우지를 못하고 있지요 ㅋㅌ

스피커는 이런저런점(알람이랑 라디오는 되면서 씨디나 usb등은 필요없고 케이스입히고 사용할 수 있는..)
으로 고르다보니까 저모델이 적당해보이더라고요 나오는지는 좀 된 모델이긴한데..
받고나서는 기대한거보다 소리도 잘 나고 만족스러운편임..작아서 자리도 별로 안 차지하고..
아이폰 충전하기 편하려고 한건데.....
클래식 올려놓고 노래들으니 딱이네.....(왜 이생각을 못했지 -_-;;;;;)
여튼 덕분에 한참동안 넣어놓기만 했던 아이팟이 되살아났음

뒷면에 주문날자를 새겼던 기억에 보니까 뻘써 4년이 다 되가네요

음 탐나는 뒤태>.<
이 케이스 전부터 교보(대구)지하에서 보고서는 탐은 났으나 차마 구매...하지 못했는데
(저걸 어떻게 갖고다녀 & 나에겐 다른 케이스들이 많아...등..)
오늘 보니 세일을 합디다 음..이럴때 사줘야줘
원래 여러가지 색이 있는거 같던데 거기선 흰색과 핫핑크밖에 없어서..핫핑크로 골라왔음

미키마우스 귀 같은것도 있으면 탐날듯
그리고
아이폰구입후 쭉 사용해왔던 SGP 네오하이브리드 EX케이스
한참 오래 잘써왔는데요~ 프레임이 깨졌어요
노란색이 깨졌지만 같이사두었던 건메탈이 있어서 괜찮아 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그러고 말려고했는데 혹시나해서 찾아보니 sgp119에서 언리미티드 서비스라고
새걸로 교환해주는 서비스가 있더군용 오웅.
부서진걸 돌려주는 1:1교환시스템이라서 sgp매장에 가서 돌려주거나 본사로 (송료본인부담) 보내거나
해야하는게 조금 귀찮지만 그렇게 안하면 무한교환이 가능해질테니 어쩔 수 없을지도
음 그리고 매장이나 집으로 받는 배송료는 따로 지불해야하고.
어떻게 생각해보면 이게 이득인건가 손해인건가 하는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ㅎ
저는 교환받아서 잘 넣어놨어요 쓰다보니 왜이렇게 쓸데없이 길어졌나ㅋ
여튼 ㅋ 토끼귀 귀요미

이건 부상당한 sgp케이스 프레임. 지금은 새걸로 교환받아서 잘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 3Gs 경우에도 29%대쯤에서 갑자기 5% 미만으로 떨어지던 적이 있었는데...
하하 근데 리퍼받았어요 떨어뜨려서 유리 깨트리는 바람에
.....
ㅎㅎ 네..저도 보험가입되있어서 왠지 배터리보다 그전에 부서지면 리퍼받을 거 같기도하고 그래요.. 그래서 요즘은 그냥 케이스도 벗겨내고 그냥 쓰는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