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라이스'에 해당되는 글 7건

  1. Tale of the Body Thief 영화화! 2012/02/08
  2. to the ends of the earth 2012/01/31
  3. ANGEL TIME (4) 2009/11/28
  4. 사인 2009/11/14
  5. 낙찰의 끝? 2009/11/13
  6. Deckle Edge 2009/10/02
  7. 산불 (4) 2009/04/06



하하하하
제가 젤 좋아한다고 말할 수도 있을만한 책인데요
영화화될거같다네요
앤 라이스(Anne rice)의 뱀파이어 연대기중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ampire)
저주받은 자들의 여왕 (Queen of the damned)
(영화로는 국내에선 퀸 오브 뱀파이어 로 소개됨)

이두편이 영화화 되어있죠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는 톰크루즈와 브래드피트,
크리스찬 슬레이트(이역은 원래 리버피닉스가 찍고있었대죠..)
커스틴 던스트.. 그리고 책하고 너무 다른 안토니오 반데라스 등등등등
으로 이미 유명한 영화

저주받은 자들의 여왕은 소설
뱀파이어 레스타, 저주받은 자들의 여왕의 내용을 아우르는데요
말로만 그렇지 뭐 원작파괴가 심해서 -_-;;;;
원작팬으로서는 그다지 환영할 수 없었습니다.

육체도둑 이야기 (Tale of the Body Thief)
이걸 영화화 한다니
일단 어떤 배우들이 등장할지 부터가 아주 기대됩니다
이건 뱀파이어물이라기보다
음....일단..;;; 호화여객선등이 등장하니까...볼거리가 많을거 같으요
어떤 부분에 시선을 맞춰서 보여주려나가 관건이겠지만



2012/02/08 21:03 2012/02/08 21:03

to the ends of the earth

from 놀이 2012/01/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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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까지" 3부작  (위키페디아인용;..)
여튼 한글번역본이 없음. 징징대보자면 생각보다 번역본이 없는 책이 아주 많음 그래 당연하겠지 세상은 넓고 책은 많고 언어도 많고 중얼중얼

뭐 눈물을 머금고 원서를 읽게 만들어준 건 앤 라이스의 마녀연대기중 Taltos정도(뿐)였는데..
말이나온김에 좀 더 이야기하자면
앤 라이스 소설에등장하는 David Talbot이랑
윌리엄 골딩의 To the ends of the earth의 Edmund Talbot이랑
의외로 캐릭터가 겹치는것 같아서 내마음대로 같은캐릭터로 만들어놓고 보는중ㅋ
그러니까 데이비드의 젊은 시절은 이랬을거 같아 라는게 에드먼드ㅋㅋㅋ
(상세히 파고 들어가면 다르니까 그냥 재미로 그렇다는 것만;;)

BBC드라마덕분에 내용파악이 이미 된터라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지도;;;
...일단 읽기전에 표지를 한번 보면 독서능력이 향상되 있을거 같은 느낌도 든다. (베네딕이다 으하하)

그런 표지 효과...인지 뭐인지 여튼 BBC 표지의 셜록홈즈책도 주문 & 예약해버렸음 왠지 서문만 읽고 안읽을거 같은 예감이 강하게 들지만...베네딕서문은 왠지 읽어보고 싶고...하나만 주문하자니 다른책들이 울고 -_-

하하하
이렇게 또 (읽을)책은 늘어...일단 다 읽고보자...
괜찮아 이건 중고책이니까요 내가 이뻐해줄겡








2012/01/31 11:36 2012/01/31 11:36

ANGEL TIME

from 놀이 2009/11/28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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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미국)에서는 배송종류를 3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가장 빠른 건 너무 비싸니까 제쳐놓고..
그다음 두 가지가
Expedited International Shipping
Standard International Shipping
이거에요 '_'...상식대로라면 위의 것이 빨라야 할 텐데요 근데 받아보면 실제로는
실 배송기간이 차이나는 것이 아니라 배송예상일이 다를뿐으로..
받아보면 둘 다 이주 걸리는 것은 똑같음 ㄱ- 급송이 늦어지는 것인지 보통배달이
빨리오는것인지는.. ㅋㅋ

읽을 책들이 쌓여 있지만 초판에 눈이 멀어 주문한 것일 뿐이고요 =ㅅ=;;
앤 라이스님 책들은 일단 다 이뻐서 탐이 나는 것도 있어요. 제가 은근히 이쁜 책을 많이 탐내거든요 -ㅅ-;


요즘 드라마(멀린) 인형 옷 만들기;; 등에 시간을 많이 쓰고 있어서 진도는 느릴 뿐이구요..

항상 할 일이 넘쳐나는군요 험


2009/11/28 01:09 2009/11/28 01:09

사인

from 놀이 2009/11/14 01: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RICOH | Caplio GX100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3sec | F3.9 | F2.4 | 0EV | 10.5mm | ISO-154 | No Flash | 2009:11:13 23:54:10 | 700 x 525 pixels

이런게 왔네요 '_'...친필사인책갈피인가!.. 영문을 알수 없어 하다가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아마 앤라이스님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해서 보내준건가 봅니다 @_@ 긁적긁적
한국까지 보내주시고 친절하시네요!

이번에 Angel Time이라고 새 시리즈가 발간되었죠 '_' 재미있을것 같던데..

그리고 한눈팔고있던사이 황매에서 뱀파이어 연대기 4편 육체도둑이야기 1권이 10월 15일에 2권이 11월 15일
내일발매네요. 개인적으로 레스타의 끝없는 삽질(혹은 바보짓 ㄱ-) 을 볼 수 있어서 좋아하는 이야기에요. 제목이 어찌보면 좀 얄랑꼴랑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황매시리즈 정말 사야하나 말아야하나 허험 ㄱ-;;



 
2009/11/14 01:32 2009/11/14 01:32

낙찰의 끝?

from 놀이 2009/11/1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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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앤라이스 하드커버본이라는 이상한 주제로 타오르던 지름신의 마지막 흔적..
이거는 그러니까, 정체불명의(?) 셀러에게서 낙찰받은 1달러책 두권중...
보내는 것을 잊었어 ㄱ- 라던 한권..음. 오늘 11월13일이죠. 낙찰받은 날짜는 무려 9월 9일.
이책을 다시 보내준 날자는 10월 15일이에요 -_-;; 저번책은 받는데 한달하고도 며칠이 걸렸으니까
이건 빨리온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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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에서 보내는 겁니까 ㄱ-? 심지어 PRIORITY라고 쓰여있는데 한달이나 걸리는 이유는 뭣이냐?
....제가 뭐 이나라 우편 시스템을 모르니....;;;;;

여튼 보통 유럽이나 미국에서 받으면 길어야 2주라는 제 상식을 멋지게 깨주시는 이우편물 -ㅅ-;

디스풋은 열어놓고 있었으나 솔직히 저번에 받은 책이 나름 맘에 들었던 터라 기간이 지나도 클래임으로
넘어갈 생각은 없긴했지만...그래도 받을거 못 받은면 섭섭하니까요 ;

이번에 받은책은 음...기대한것보다 낫긴한데 (...더스트 자켓이 없는 수준까지 예상했음 ㄱ-;;)
에이 북클럽에디션이잖아요 책이 쪼끄만해 ㄱ-;; ...퀸 오브 뱀파이어에 이어 2번째네요.
이것도 나름 하드커버니까 할말은 없습니다만-_-;; 아니 일단 모으는 책들과 키는 맞아야 할거 아니에요-0-;

물론 페이퍼백 판보다는 읽기에 낫긴하지만....ㄱ-...읽기 편해! 라는 이유로 하드커버본을 모은 취지에서
한발짝 벗어나고 있어요..어디 가져가서 읽을일 있으면 좋을지도..

조그맣다 조그맣다해도..이정도가 보통 우리나라 하드커버본 크기정도랑 비슷하네요. 좀더 큰가?

그리고...어쨋든 받았으니까 평가줘야지 하고봤는데 이베이 구매하고 2달넘으면 평가 못주는군요 ㄱ-;
..;;

2009/11/13 03:56 2009/11/13 03:56

Deckle Edge

from 놀이 2009/10/02 01:02


RICOH | RICOH R8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36sec | F3.6 | F3.1 | -0.7EV | 5.7mm | ISO-200 | No Flash | 2009:10:01 23:46:49 | 400 x 267 pixels

Deckle Edge...종이끝을 다듬지 않고 제본한책..혹은 일부러 거칠한 종이끝으로 만든책..
이런 책을 우리나라 말로 뭐라고 해야합니까?..........
그러고보면 예전에도 이런 거칠거칠한 책들이 있었는데...별로 이것에 대해서 의식하지 못했다 -_-
(아마 끝을 다듬는걸 잊은겐가 하고 넘어간듯 ㅇㅎㅎㅎㅎ......)
여튼 요즘 받는 책들이 거진 Deckle Edge로 되어있는 책들인것을 눈치채고...
책장넘기기가 더 편하네요 '_' 손베일일도 없을것 같고

RICOH | RICOH R8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23sec | F3.6 | F3.1 | -0.7EV | 5.7mm | ISO-200 | No Flash | 2009:10:01 23:53:04 | 480 x 600 pixels


당연한 소리지만 하드커버본은 책크기가 커서...글이 눈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너무 행복..
난시가 있는 제게는 일본어 문고반 이나 영어 페이퍼백..책들이 난독증을 불러옴...
(특히 사진속의 작은 taltos는 mass market paperback....책을 신문지로 만들었어... -_-)
그래도 갖고 다니며 보려면 작은 책이 좋겠지만요.....<근데 나가서는 책을 안봐서..
근데 우리나라 책들은 어떤 책이든 어떤 종이에 인쇄되어있든 크게 문제되지 않는것 같아요..
모국어라 그런가!!?

RICOH | RICOH R8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32sec | F3.6 | F3.1 | -0.7EV | 5.7mm | ISO-200 | No Flash | 2009:10:01 23:46:30 | 490 x 946 pixels

우힝..이것은 가장 최근에 받은 뱀파이어 레스타 양장본 초판...

무려 1985년 책인데...더스트자켓이 전용 보호필름에 싸여있음 ㅠ_ㅠ..흑

네...저는 진짜 한번읽고 갖다 버릴책이 아니면 꼭 책을 비닐에(집에 널린게 비닐이라 ㄱ-) 싸둡니다..
그리고 책을 읽을때 책을 눌러서 펴지 않습니다!!
의식하고 이러는건 아닌데 어릴때부터 버릇이 이렇게 들어서...




2009/10/02 01:02 2009/10/02 01:02

산불

from 놀이 2009/04/06 18:14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217sec | F9.1 | F2.4 | 0EV | 5.1mm | ISO-100 | No Flash | 2009:04:06 18:00:14 | 400 x 267 pixels

연기가 마치 구름같다...어머니를 데릴러가는길에 차에 왠 연기냄새가 이렇게
나는가 이상하네 하고 생각했었는데 몇시간이 지나는동안 온동네 산에 불이 다 퍼진듯 -_-...
동명근처의 산이 불타고 있는것은 봤는데...연기가 칠곡동네에 꽉찼다....;;;팔공산도 타고있는건 아니겠지..
(여기서 엉뚱소리지만..경북 칠곡과 대구사람들이 칠곡이라고 부르는 동네는 다르다..
음 원래 다 경북칠곡이었지만 대구 북구로 일부 편입되면서 팔달교 이북의 동네를 보통 칠곡이라 부름..
칠곡IC로 나오면 바로 우리집근처...음..놀러오세..가아니라...좀 복잡한듯..)
연기가 꽉찬 하늘사이로 보이는 태양이 붉은색이더라 무서워...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24sec | F2.5 | F2.4 | 0EV | 5.1mm | ISO-400 | No Flash | 2009:03:28 19:42:55 | 400 x 267 pixels

산불조심합시다..

add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4200 | Program | Spot | Auto W/B | F1 | 2009:04:06 17:55:33 | 225 x 400 pixels

티비에서 산불이 어쩌고저저고..다른동네에서 일어났을땐 남이야기같더니..
집에서 저멀리 산이 활활타고 있는게 아직까지 보인다..
잠깐 정전이 되기도 하고..

음...전에 아마..mpd사이코 시리즈 소설중 한권 앞부분에서
나왔던 말처럼..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이 티비로 방송되면 아 정말
저런 일이 일어났구나 라고 느끼기보다는 그냥 티비영화처럼..음..
그냥 티비서 저런 화면이 나오는구나 정도로 느낀다는 말이 사실인듯..--;;
하긴 티비가 없었으면 어짜피 알지도 못할 일이니까 어찌느끼든 상관없을지도..


and 오늘 우체통에 힘들게 끼워져있던 아마존소포 ㅠㅠ....이거 잃어버림 안되는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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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왠 홀로그램표지가 하나더 들어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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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MERRICK을 조금보니 데이비드 탈봇이 서술자로 되어있다..
음..뱀파이어연대기가 우리나라 출판된 이후로 4권이 더있고
MERRICK은 마녀연대기랑 이어지는 내용이고
여튼 이내용 저내용이 조금씩 얽혀있어 다 읽어보고싶은데..
다 번역해서 출판해주면 좋을텐데 ㅠㅜ 이거 어떻게 다읽어...

2009/04/06 18:14 2009/04/06 1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