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포스팅이 계속 아이폰 관련이네요
흥미를 잃어가고 있다면서 그래도 잘 갖고 놀고 있긴해요
꼭 아이폰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어쨋든
항상 갖고다녀야 하는 전화기 하나면 여러가지를 갖고다닐
필요가 없다는게 참 편리하네요
기타튜닝기마저 따로 안갖고 다녀도 된다는 것에 왠지 조금 감격..ㅋㅋ
생각보다 사전 어플이 상당히 유용하다는 거랑,
의외로 재미없어 보이던 게임을 열심히 하고있다는거;;
다이어리(일정관리)어플도 잘 쓰고 있고요..안쓸거 같았는데..써보니 유용합디다..;

333 x 500 pixels
팜스토리와 뱀파이어 라이브 두가지인데(다른건 그냥;;-_-)
뭐, 심어놓은 작물이 다 자라면 알람을 주는것하고,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가 다 회복되면 친절히 알려 주거나 해서
딱히 재미라기보다 그냥 눈에 보이니까 계속하게 되는듯ㅋ
열심히 라기보다 꾸준히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팜스토리는 또 의외의 재미가 있음

500 x 333 pix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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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넓혀서 이러고 놀고 있음ㅋㅋㅋㅋ
음 이제 근 한달정도 사용해본 결과 불편한점은, 문자 입력이 익숙치않아서 자꾸 오타가 생긴다는것..
알람기능이 좀...........이상해요 핸드폰을 알람으로 사용해오던 저한테는 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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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수확 시간 지났다고; 썩어버리는 룰을 가진 소셜 게임들은 어려워서 못하겠더군요-_-;;;;
네 맞아요 그래서 저도 시들지 않는 꽃만 심어놓고 방치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