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8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8:04:05 22:35:20 | 400 x 400 pixels
BOSE-OE를 살까하고 집근처의 K's에 갔지만...
없네;;;
그래서 위에 헤드폰이 모양이 이쁘길레 사왔는데..
나쁘지 않은것 같네. 꽤 큰 볼륨으로 들어도 소리가 새어나오지않고..
Dir en grey의 노래가 참 좋게 들린다.
큰볼륨으로 들어도 소리가 동글동글하게 편하게 들리는 헤드폰인것같다.
살짝 검색해보니가 우타다히카루가 뮤직비디오에서 흰걸쓰고나왔다고 하는것 같군..
신제품인데, 사람들의 평은 다들 좋은듯.
색상별로 마련하고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디자인이...괜찮은편이다..
이어폰은 집에선 ATH-CM700TI로, 밖에선 MDR-EX90SL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요즘 헤드폰이 끌리긴하는데
아이팟에 물릴만한걸로 좋은게 눈에 잘 안띈다..
PX-200이 머리띠로 참 좋긴한데 오래끼면 귀쪽이 아프고;
집에서 쓸용으로 ATH-A900을 구입하긴했는데..
소리는 괜찮은데 큰데다가 끼고있기엔너무 무거워...
BOSE-OE도 좋다는 소릴들어서 한번 들어보고싶긴한데..
일단 ATH-SQ5도 마음에 드니가
나중에 실물보고 생각해봐야겠음..
한 리시버로만 계속들으면 좋아하는곡이라도 질리는감이 있는데다가
그 리시버에 어울리는 곡만 듣게되는것 같아서
자꾸 이런저런데에 눈이가네 -_-ㅋ
내 귀구녕이 이상한건지 이어폰도 거진 불편하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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