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에 해당되는 글 5건

  1. apple in-ear 2012/04/10
  2. to the ends of the earth,blu-ray 2012/03/13
  3. 이런재미로 클래식을 듣는구나. 2012/02/27
  4. CD 2012/02/16
  5. MY CHEMICAL ROMANCE (2) 2008/05/26

apple in-ear

from 놀이 2012/04/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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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200 | No Flash | 2012:04:10 23:03:59 | 1000 x 754 pixels

요즘은 최근에 모은 음반들을 듣는 기간이에요. 아직 음반 2장은 세관에서 살펴보고 있는건지 올때가 된거같은데 소식이 없지만요...
Ben Howard - Every Kingdom
LCD Soundsystem - London Sessions
Local Natives - Gorilla Manor
The Maccabees - Given To The Wild
이렇게에요. 이건 우연히 본 어떤사람의 추천리스트인데, 들어보니 전부 좋더라고요 음...어디든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 있기 마련이죠...이음반들 듣다보면 예전 언니네 이발관이라거나...ㅇㅁ....여튼 잘 기억은안나지만 예전에 들었던 국내 인디음반들이 떠오르더라구요...네.......음....최근 국내인디음악은 좀 들어봤는데 조금 달랐어요...음음.............
어쨋든 위의 음반들이 그리 오래된것들은 아닌데 이상하게 향수를 자극한달까...

이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곡을 하나꼽자면은
Local Natives 의 Wide Eyes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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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걸로 음악 들으면서 다녀요. 요 몇년간 뭔가 빠진것 같더라니, 음악을 거의 안들었더군요....물론 좋은음악을 찾지못해서 였던것 같기도 해요

인이어를 몇번인가 써보고 실패본(귀가아파서;) 경험이 있어서 꺼렸었는데, 애플 인이어는 괜찮더군요 길에 다닐때 주변 소음을 가려주기도 하고요

그리고 음악을 안들어도 이어폰을 끼고 다니는게
제게 여러종교를 전파하시려는 분들이 많아서 못들은척 하려면........-_-.........

그래서 길에서 말거는 사람은 무시하는게 몸에 박혔는데,
만에 하나 정말 길을 묻고싶었다거나 하는 분이 계셨더라면 그저 죄송하다는 말밖에...


2012/04/10 23:54 2012/04/1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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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으로 산 블루레이 타이틀입니다.
그런데 이걸 갖고싶어서 사긴샀는데......저는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없었어요 하하하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그냥 잊고있었습니다..............실은 전 저 작품을 벌써 봤거든요....

그런데 오늘 갖고싶은 음반이 있어서 핫트랙스 구경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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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 블루레이 드라이브가 있길래 사왔어요(이런 몹쓸 충동구매...)
음.....................................................................;
잘 돌아가네요
노트북에 씨디롬이 씨디인식이 잘안되서 (노트북이 쿨러위에 비스듬하게 되어있어서 그런듯) 고민이었는데
씨디잘 읽어서 좋아요
...............위에 타이틀도 돌려봤는데 잘 돌아가요
아.............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건지..정말ㅋㅋㅋ. 뭐 앞으로도 쓸일이 있겠죠뭐

원래는 오늘 음반을 사러 간거였었죠. 오늘 산거2장 저번에 산것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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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베토벤이네요 베토벤
클래식음반을 사기시작하면 이건 데이빗보위음반 사모을때 느꼈던 좌절감의 몇갑절로 쓴맛을 볼거같은데.
당장 그만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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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따라 네일샵에 처음 가봄. 스스로 손톱정리하는걸 즐기는터라 딱히 갈 필요를 못느꼈는데,
다른 누군가가 해주니까 아주 좋으네요. 음음
마침 왼손 엄지손톱이 부러졌었는데 그것도 고쳐주고? 음? 여튼 손톱부러졌을때가면 아주좋을거같아요
아니면 손이 지저분한데 집에서 정리할 시간이 없다거나 그럴때가면..뭐 생각보다 편리할듯
요즘 네일샵이 왜이렇게 많지! 라고 생각했는데 의문이 하나 풀림(꼭 네일아트 받거나 그러러 가는게 아니었군뇨;)



2012/03/13 22:46 2012/03/13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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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요즘들어서 오오 정말 그렇구나 하고 느낌.
그냥 입력된 지식이랑 자기가 스스로 깨우친 거랑 정말 많이 다르다니까.
아니지
그냥 한가지 사실이 있었는데 거기에 여러가지 색의 버전으로 주석이 덧붙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

결론 : 그냥 오늘 이러한 음반을 샀는데 좋았음 좋아하는 곡의 다른 연주를 듣는다는 건 재미있음

ps. 오늘의 (나를 또 웃게만든) 사건사고
베네딕트의 팬들이 레드카펫에 선 그를 한번 보겠다고 오스카를 시청
그런데 실은 그는 거기 참가 안했음^^ 그러니 나올리가 있나
(나는 다행히 시상식은 안봤지만............)

얼마전부터 몇몇 팬블로그를 팔로잉하고있을뿐인데 여튼 덕분에 요즘 매우 웃고있음

조금 흥미로운 기사하나를 봤는데.
베네딕트가 다음번 마스터?????????????????????????????(확정된건 아니고 아직 그냥 소문인듯)
하지만...오...생각도 안해봤는데...............................맷 스미스 닥터에 베네딕트 마스터 오호 그거 참 괜찮을듯


정말 그렇게 되면 내가 원래 좋아하던 시리즈마다 그가 출연하고 ....그러면 그렇게되면......
뭐가 좋아서 뭐가 좋은지 나도 모르게될듯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2/27 20:01 2012/02/27 20:01

CD

from 놀이 2012/02/16 20:35
요즘 좀 미친듯 책사고 디비디사고 그래도 씨디는.......제가 새로운 음악은 거의 안듣고 맨날 듣던거
재탕 반복재생하는터라 더이상 안살줄 알았는데.

600 x 245 pixels

요즘들어 산것들을 한군대 쟁여넣으면서 그중에 씨디두장이 있네요.
셜록은 드라마를 워낙 좋아하니 자연스래 사고 2시즌 ost도 예약해두었지만요.
그러고보면 좀 엉뚱한 이유로 엉뚱한 음반도 사긴했지만 아직 도착안했으므로...-ㅅ-; 패스

호로비츠는 심심해서 레코드 가게 들여다보던중에 보이길래 집어왔어요. 평소에는 아시케나지나 라흐마니노프스스로 연주한 음반밖에 없더라고요 평소에 즐겨듣던건 베르만의 연주지만

하하 뭐 이렇게 말은 하지만
클래식이래봤자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들,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홀스트의 행성만 이런저런 버전으로 듣고 있을 뿐
그리고 꼭 음악을 위해서만 음악을 듣는게 아니라, 책을 읽거나 집중해야할때 음악을 틀어놓지 않으면 저는 도무지 집중이 안되거든요.........공부할때도 꼭 음악을 뭔가 틀어놔야되고....익숙한걸로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당최 생각이 이어지지를 않아요.

제 음학취향은 때에따라서 한쪽으로 기울어지긴 하지만 잡식성인듯.
장르상관없이 들었을때 좋으면 그만이거든요..음.......왠지 쓰고보니 의미없는 말같긴한데
성격이 이런데서도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고.....



2012/02/16 20:35 2012/02/16 20:35

MY CHEMICAL ROMANCE

from 놀이 2008/05/26 23:32
음.
MCR의 보컬의 그림을 보고 왠지 감명받은후......
http://en.wikipedia.org/wiki/Image:UmbrellaAcademy.jpg <위키페디아에..
전에 날개냥에게 말한적있지만..
마이 케미칼 로멘스는...
너무나도 내 입맞에 맞게 잘 차려진 밥상이라서 오히려 부담스럽달까..=_=;;;

오늘도 타카시마야 HMV에서 씨디2장(2장사면 세일에 역시 현혹되다..)을 줏어왔다.

한장은 아마도 1집이려니..나머지 한장은 라이브씨디인가...하고 샀는데..

자세히보니 부트랙인데다가 인터뷰인것같은데...=_=;;대낭패..
뭐.........영어공부샘치고 들어보자=...

KDDI-KC | W52K | Auto W/B | 1/9sec | No Flash | 2008:05:26 22:34:14 | 400 x 189 pixels


ps.오늘 동생만나기전에 시간이 남아서, 오랫만에 가라오케갔는데...
MCR노래 불러보다가 죽을뻔=_=;; 우엑..당신의 체력이 존경스럽습니다..
오랫만에 보위노래 불러봤는데! 반주가 바뀌었다! 와아아아아...좋아좋아 ;ㅅ; 짱짱한반주..
Joy sound기계에...노래방마다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Ziggy stardust, Lady stardust, starman, Moonage daydream, Changes등 부를만한 노래가 몇곡들어있다!..
신주쿠 서쪽출구에서 신오오쿠보쪽으로 가는 큰길가에있는 가라오케관...
반주도 꽤나 좋고 가격도..낮에가면..음료수한잔마시고도 몇백엔대의 가격=_=./..
혼자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혼자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갑자기 광고모드니..
2008/05/26 23:32 2008/05/26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