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형인간...?!인 나에게는 화구를 챙길필요없이 그리고 낭비되는 종이와 캔버스없이
끄적거릴 수 있다는 거는 넘 편함
좋아좋아 ㅎ.ㅎ
스타일러스는 하나 실패보고서 사람들에게 평이 좋은 걸로 다시 샀는데, 뭐, 끄적거리는걸 잘되는듯



최근에는 핫핑크 토끼케이스에 안착해있었는데,
(다른것보다 주머니에서나 가방에서 꺼낼때 귀=손잡이가 잡기 편해서 ㅋ)
그러나 쓰다보니 점점 때가타는게 눈에 띄는 단점이 ㅡ ㅡ
일단 물로 씻어놓고 예전에 같이 구입했던 흰색 케이스를 장착했는데
이건... 때가 타면 더 확실히 잘보이겠지 그리고 지금보니 분홍색보다 마감은 왜이렇게 거친가
이렇게 불만 툴툴 말했지만 귀달린 전화기는 그저 귀엽고...
때안타는 검정색이 갖고싶다 ㅜ_ㅜ
이러다 아이폰 부서질 때까지 토끼귀 달고 살지도...

아이패드는 역시 리더 인가 화면이 크니 시원시원하게 읽을 수 있는게 좋다.
스마트커버에 sgp griff케이스를 씌워줬더니 책이나 일기장 같은 아날로그같은 느낌이 들어서 만족
액정이 너무 넓어 스스로 붙일 자신은 없어서 처음으로 부착점을 이용해봤는데 역시 전문가 분들이라 깔끔하다
아이폰을 실컷 가지고 놀아서 인지 아이패드에서의 읽기 기능에 크게 만족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쓰게 될것 같다
Ps.이 포스팅도 블로거+ 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해보려는 중. 택스트큐브 블로그이다보니 전용어플은 없고 그래도 아이패드로 글은 써보고 싶고 해서....
Ps2.포스팅은 잘되는 것 같다. 사진어플들 이용해서 편집하고 해서 첨부도 할 수 있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전용(?) 블로그나 트위터등에 글쓰는거 보다는 불편하지만 그래도 뭐 이정도면 할만한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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