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OH | Caplio GX10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6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00 | No Flash | 2011:07:03 18:31:34 | 400 x 628 pixels

스피커는 이런저런점(알람이랑 라디오는 되면서 씨디나 usb등은 필요없고 케이스입히고 사용할 수 있는..)
으로 고르다보니까 저모델이 적당해보이더라고요 나오는지는 좀 된 모델이긴한데..

받고나서는 기대한거보다 소리도 잘 나고 만족스러운편임..작아서 자리도 별로 안 차지하고..

아이폰 충전하기 편하려고 한건데.....
클래식 올려놓고 노래들으니 딱이네.....(왜 이생각을 못했지 -_-;;;;;)
여튼 덕분에 한참동안 넣어놓기만 했던 아이팟이 되살아났음

450 x 600 pixels

뒷면에 주문날자를 새겼던 기억에 보니까 뻘써 4년이 다 되가네요

2011/07/03 20:09 2011/07/03 20:09

ipod nano

from 놀이 2007/12/03 19:08
절대 산것이아니고...
오존록스에서 엽서보내 추첨으로 당첨..--..
나노 갖고싶긴했는데 사기는 애매하고 해서
당첨되서 받으면 좋겠군했는데 잘되었지...
역시나 용량은 4기가 짜리로..
생각대로 뒷면에 오존로고가 박혀서 왔다.
7인치 EP녹음한것들이나 모아서 넣고 다녀야겠다 :)

RICOH | Caplio GX1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9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2:03 18:52:38 | 300 x 300 pixels

이런상자에 넣어져서 왔다-ㅅ-..
RICOH | Caplio GX10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Auto W/B | 1/5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2:03 18:54:19 | 300 x 300 pixels

오존록스표 아이팟 -_-?
경품으로만 주는건지 팔기도하는건지는 불명..



2007/12/03 19:08 2007/12/03 19:08
Tag // , ,

3세대 전지교환-_-..

from 놀이 2007/11/05 21:33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5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1:05 17:40:34 | 400 x 216 pixels

항상 독에서 벗어나질 못하던 이녀석-..- 완충해도 조금들으면 밧데리가 없어요^_^..
라고 외치던 3세대 아이팟녀석이었는데..
엊그제 아주 우연히 교체용전지를 팔고있는걸 봐버렸다-_-;;;;
1,2세대 전지도 팔고있으니 놀라운..여튼..사는김에
가장큰용량인1100mAh짜리를 주문했던게 오늘왔네..

전지와함께 열라고 도구도 따라왔는데 이도구들이 오히려 아이팟을 뭉개고있어서..
악기점에서 받은 얇은 카드랑 피크로 낑낑거리면서 열려고 노력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뽀각-..-;하고 가볍게 열려버려서 당황..
그래서 아이팟을 엎어놓고 위쪽배선에 조심하면서 개봉(웃음)
파란고무에싸인 하드디스크녀석을 치우는데 뭔가끈적해서 기분나빠..
하다가 연결부분이 쑥빠져서 다시당황-_-;
여튼 원래 전지를 빼내고 교환용전지를 넣는데 본래전지보다 꽤 두꺼웠는데도
무리없이 잘조립되었다..(하드디스크의 연결?부분은 대충 무식하게 끼워넣고-_-;..)

여튼 다시 독에 올려놓고 충전시켜놓은후 6세대클래식을 갖고 외출...
그러나 ......밧데리가없잖아.........ㅠ;;; 40시간재생인데 얼마나 충전을 안했으면..
여튼 바보같아..
볼일보고 돌아오니 충전도다되어있고..
(그냥 들려본 중고cd점에서station to station의RYKO반도 저렴하게획득*^0^*..)
충전바가 1/3정도밖에 안차있길래 왜이러나 했는데..
음악 조금 듣다보니 풀 :).상태로 돌변..
와...음악듣고있는데도 밧데리가 안줄다니..
3세대녀석..너두 휴대용기기였구나-..-;
가끔갖고나가줄게...;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5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1:05 17:47:27 | 400 x 277 pixels

피크랑 카드가 찌그러져버렸...;
그리고 원래 들어있던 전지...뒤에는 날자가 써있던데..
20031015A생산날자-_-?라면은 4년이나 버텼구나..장하군--;
3세대 플레이시간이 8시간이라고 했었던걸 생각하면
이제는 10시간이상은 플레이 되어주려나-ㅁ-????하는 기대중..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3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1:05 21:39:27 | 300 x 400 pixels

순정밧데리650mAh에서1100mAh :)
나름 여러 추억이깃든(?)녀석이라 이제 못쓰게되나
하고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여튼 기쁨기쁨..되살아났군..

2007/11/05 21:33 2007/11/05 21:33
Tag // , , ,
내가 지기스타더스트를 연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바로

300 x 285 pixels

...
어린왕자

300 x 262 pixels

........어째서-_-?
...(클락워크 오렌지는 어디로 -_-?)

그리고 커버플로우 이야기-_-.
아이팟의 커버플로우정렬기준이 뭔지는 잘모르겠지만..
내가 원하는건 아티스트대로 모인상태에서 연도별정리인데 -_-;;
그거까진 안바래도 아티스트대로는 모여야할텐데

보위앨범 몇장이 엉뚱하게 젤 마지막(오른쪽)에 박혀있는게 아닌가..
(아이튠에서는 정상으로 보이는데-_-;)

그게 신경쓰여서..
내가 지금 갖고있는 62장의CD테그정리 하다가
결국 앨범자켓들까지 다 스켄해서 넣어버렸다
(-_-......! 의외로 놀이라고 생각하면 꽤나 근성이생기는..--;)

그래서 결국 알아낸건
편집앨범 이란항목에 체크가 들어가있으면 가장 뒤로 가버린다는거..
뭐에쓰는기능인지는 모르겠지만...

잡스님..커버플로우 정렬좀 더 연구해주셍...업데이트 ㄱㄱ!

그나저나..62장을 로스리스로 전부 인코딩해서 동영상더해도
16기가를 조금넘는정도^-^;;;언제다채우니..하하하 160기가-_-;
(집으로 나른다해도 인코딩에걸리는시간을 생각하면-_-;;채우는건 무리다...)
여튼, 오늘 우연히 가게된 컴퓨터전문점에서 160용 연두색실리콘케이스..
(이걸 씌우고 내센스를 의심하는중-_-; 왠지요즘이런배색이좋아..)

160기가바이트 usb외장하드를 업어왔음...싸더군요-_-;
1테라바이트 외장하드를 보고 깜짝놀랐음..대체 무슨데이타를 넣으란거여-_-;;
KDDI-KC | W52K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10sec | No Flash | 2007:10:13 22:16:17 | 225 x 300 pixels


보위의 73년 4월 20일 시부야공회당공연을 듣고있는데..
이건..부트랙밖에 존재하지않는 고로-_-..;
상당히 좋군요-_-...녹음상태도 이만하면 아주좋은편..
정말 시부야 공회당에서는 소리가 이런식으로 울렸었지 라는..그느낌이 ^-^..
부끄러운듯이 도우모 아리가또...하는거.귀엽다=_=;;;;;;;;;;난감;


다행인지 불행인지 대부분의 부트랙은 자켓의 압박이 심한지라
관심이 가지 않는다는거 -_-;



2007/10/13 21:12 2007/10/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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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d에 동영상넣기

from 놀이 2007/10/08 23:03
이걸 써놓으려 했는데
(본인도 잊어먹으니까=_=)

원래는 잠시 갖고놀던 psp에 동영상을 넣어보려고
해서 방법을 알아내게 된건데..

솔직히 아주 귀찮으므로..
왠만하면 하고싶지 않았다..
그러니까 아이팟동영상은 아이튠즈스토어에서 사려고했다.
일본에선 아이튠 스토어를 이용할 수있으니까.

그래서 어쨋든 가장먼저 생각나는
Life on Mars?를 찾아봤다..
없잖!
영국,미국스토어에는 있었지만..주소가없으므로 이용불가능-..-

그래서 금세포기하고 메리를 찾아봤다..
없잖!

orz

그래서 할 수없이 예전 기억을 떠올려서 아이팟용동영상을 만들기로했다.

일단,음악디비디는 자주보는고로 갖고있는 디비디를 컴퓨터에 저장해놓고있으니까 이부분은 패스.
VirtualDub으로 파일을 불러와서 원하는 부분을 정한후에 대충 코덱을정하면(음악은 걍 다이렉트닷-_-)
중요한건 리사이즈 디비디파일은 보통 720*480으로 되어있으니까 이대로하면 화면이 눌린다-_-;
리사이즈는 640*480 16:9화면비율일경우엔 640*360으로하면된다. 
그러면 만들어진 avi파일을
3gp등의 변환프로그램을 이용해 ipod용의 mp4로 변환하고
아이튠에 넣어주고 동기화 +_+..

귀찮아....
그래서 생각날때 한두곡씩 하고있다

갖고있는 디비디에서 가져오는거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있지만
왠만하면 이런 귀찮은 작업은 하고싶지않아..그냥 팔아주면 안될까^^;;;;



2007/10/08 23:03 2007/10/08 23:03
Tag //

장난감 and bowie list

from 놀이 2007/10/08 01:16
KDDI-KC | W52K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24sec | No Flash | 2007:10:07 23:14:21 | 225 x 300 pixels

그러니까 ipod 3G는 아주 마음에 드는녀석이었다.
6G는 3G의 불만족스러웠던 점들을 모두 해결해서 발매된 결정판.
(이라는 느낌-_-..)
다만 하나의 문제점은,
내 컴퓨터 하드용량과 이녀석의 용량이 같다는것 ^-^;;;;;
컴퓨터 하드 업그레이드 하지 않으면...;

사이즈때문에 나노셔플등에서 헤메고있었지만
어짜피 가방에 넣어다니는것, 작은 사이즈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걸
깨닫는데는 꽤 시간이 걸렸다
특히 나노가 내는소리는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6G는 듣기편한 소리를 내준다.
버스소리나 전철소리에 음악이 묻히지 않는것도 :)좋고..
의외로 이번엔 번들이어폰을 사용하고있다...
무엇보다 귀가편해서-_-...
구입한 이어폰은, 외출용으로 사용중 ^-^;

여튼 외출할때 아이팟이 없으면안됨.
뭔가 갖고다니는걸 싫어하는 타잎이라..
거의 맨손으로 주머니에 대충넣어다니거나 하곤했었는데
..
여튼, 요즘
이거면 100%만족 이라는 물건들이 눈에띄어버려서
이것저것 사버렸지만-_-..
더이상 필요한게 없군^^..
보위앨범들도 공략(?)이 거의끝난 상태고...^-^..
메리는 항시 진행중(웃음)

그럼 공략리스트 ㅇㅅㅇ?
Deram Anthology 1966-1968
-보위의 첫앨범인 David bowie에 수록되었던 곡들 포함 27곡수록 -_-...곡들이 귀엽다는평판임..
당시 제적레이블인 Deram에서 발매된 곡들을 전부수록하고있다는듯 씨디한장으로 이시절을
끝낼 수 있다는데서 가치가 ^-^;;;
Space Oddity /1969 Ryko반
-Space Oddity가 수록된앨범+_+. Wild Eyed Boy From Freecloud도 마음에드는곡:)
Ryko반은 +3곡
당시 비스콘티가 앨범 제작이 끝날때쯤 보위가가져온 Space Oddity를
앨범에 넣는걸 반대했었다는 이야기가..-ㅅ-;
The Man Who Sold the World /1970 Ryko반,리마스터반
보위의 여장자켓이 문제가되어 당시 미국등에선 다른버젼 자켓들로 발매되었다는..-ㅅ-
The Man Who Sold the World수록
The Width of a Circle,All the Madmen,Black Country Rock,The Supermen등
전체적으로 마음에드는앨범.
Ryko반엔
Holy Holy등 4곡이 수록 ^-^;
3주년 지기앨범에 수록된곡들이 들어있긴하지만
앨범단위로 음악을 듣는 나에겐 가치가..
Hunky Dory /1971 Ryko반
모든음반을 통틀어 가장좋아하는 자켓의 앨범
이앨범도 전체적으로 ...Life on mars? 가 들어있고..
Changes,Quicksand,Andy Worhol등도 아주좋아하는곡
Ryko반에는 4곡이더들어있고 좋은곡이긴한데
앨범구성상 원래수록까지인 The Bewlay Brothers에서 끝나는게 어울리는거같애-_-;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1972 30주년기념반,한국라이센스반
뭐 워낙 유명한 앨범..좋은 곡들로 가득차있다 :)
제목처럼 지기의 탄생과 종말이라는 스토리를 담고있다고하니
그런것 생각해보면서 들어보면 더 재미있을지도 :)
30주년 기념반에 12곡이 더 수록되어있다.
Lady Stardust,Velvet Goldmine,Holy Holy,Amsterdam,Round and Round,Sweet head
등 보너스씨디에도 좋은곡들이 가득들어있으니 필히 30주년반을 구할필요가있음-_-..
한국 라이센스반에도 Ryko반과 같은사양의 보너스곡이 들어있음..
Aladdin Sane /1973 30주년기념반
정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나는 이앨범 자켓이 왠지 마음에 안들어 하하..
그렇지만 역시나 곡들은 좋으므로..
Drive-In Saturday,Cracked Actor,Time,The Prettiest Star,The Jean Genie등등
여튼 이앨범도 빼놓을 곡이없음..
30주년 보너스디스크에는
All the Young Dudes이외 Life on Mars? Drive-In Saturday등등의 라이브버젼이..
여튼 30주년반들은 구할필요가....
여담으로..
A Lad Insane
의외로 이런 말장난(?)이 가사에 꽤 있는거 같은데..
그러니까 들리는데로 들어보면 쓰여있는 가사랑 전혀다른 내용이 되버리는
곡들이 꽤 있는듯-ㅅ-;;;;;???????열심히 가사를 들어본건 몇곡안되지만 여튼..
돌려말하기 등등 여러스킬이 구사되고있는듯해서 조금 내멋대로 연구중^0^;;
Pin Ups /1973 Ryko반
트위기 와 함께등장한 커버..그런데 ...트위기인지 못알아봤음..^-^;;;;
이것은, 60년대히트곡들의 커버앨범
원곡들은 들어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이앨범은 재미있다-_-..이걸듣고나면은 나중
노선을 바꾼보위에도 조금 적응이 될지도..
Diamond Dogs 1974 30주년기념반
조지오웰의 1984년을 무대화하려고 쓴곡들이 들어있는앨범
무대화는 실패했지만, 앨범 전반적인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
Rebel Rebel수록, Diamond Dogs,1984년등도 아주마음에 드는곡
30주년반의 보너스씨디엔 8곡이 들어서 곡수가 적은편이지만..
1984/Dodo,Dodo,Alternate Candidate등으로 가치가있음 :)

원래 이앨범다음은 Young Americans이지만 아직까지 구할생각이 안든다..아하하하-_-;
우연히 당시의 팬으로 보이는 어느 일본인이 이앨범에 대해 써놓은걸 읽고 웃고말았는데..
처음에 들은 감상은 なんじゃこりゃ~~[이게뭐야~~\]였으나 들으면들을수록 용서가된다..라더라는-_-;;;
그리고 스미스(1984년의주인공--;)버젼 보위에는 아직도 적응이...orz
수록곡으로 Fame이유명함..

Station to Station 1976 리마스터반
니콜라스 뢰그의 영화The Man Who Fell to Earth의 한장면이 표지
영화의 이미지등이 겹쳐서 그런지 The Thin White Duke컨셉은 마음에 드는편
이앨범에서 지기시절의 음악은 찾아볼 수 없지만
여튼 듣기좋다 앨범통째로 좋아하는 :)
재미있는건 위에서의 영화 끝부분쯤에 나오는 레코드가게씬에 영아메리칸 앨범이
주루룩 전시되어있는걸 볼 수 있다-_-;;;(그러니까 일부러한게 아니라 찍으러갔더니 팔고있었다라더라는..)
여튼 위의영화를 보고나서 이앨범을 들으면 더 재미있을지도^_^
Ryco반엔 2곡이 더 수록되어있다. 99년리마스터반을 갖고있긴하지만구해볼까?라는 생각만하는중..-ㅅ-

LOW /1977 Ryko반,리마스터반
베를린 트릴로지의 첫번째앨범.
브라이언이노와 베를린에서 살면서 3장의 앨범을 만들었다라는이야기
나머지 2장은 히어로즈,로저등이지만..
이앨범까지가 나의 공략 기간^_^;;;;그뒤로는 손이안간다..리얼리티는 좋아하지만..
표지는 역시 The Man Who Fell to Earth컨셉으로..
영화끝부분 주인공 뉴튼이 자기별과 가족들에게 안녕을 고하는 레코드를 낸다라는내용인데..
그 음반?_? 이라는 느낌이 드는 앨범...(실제로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그런기분이....)
자켓도 상당히 마음에드는 앨범.
보위는 전앨범에 자신의 이미지를 사용하고있는데 그것이
그음반의 컨셉과 관련되있는 모습들이라서, 여튼 자켓이 가지는 의미가 크다고 할수있을지도..
이걸 장르를 뭐라합니까 일렉트로니카? ㅇㅅㅇ..여튼..
잘모르겠지만 여튼 ...듣기좋음-_-;; 아하하...

여기까지가 정규앨범(?)으로..
+라이브음반
Santa Monica '72
72년 미국투어중의 음원으로,
1994년 발매이전까지 부트랙으로만 존재하던 음반이라더군요..
이건뭐, 말그대로 라이브라이브한 음원인데..
이건정말 필히 구해서 들어볼만한음반-_-..
녹음상태가 좋은편이 아닌데도 라이브에서의 곡들의 느낌이 너무나 좋음..
여러가지 자켓이 존재하는데, 94년영국반 자켓이 가장마음에 듦.
보라색바탕에 주황색으로 비친 보위가 기타를 들고서 노래부르고있는모습의 자켓인데,
갖고있는 씨디엔 자켓사진이 인쇄되어있어서 이상하게 여기는중-_-..? 원래그런가?

Bowie at the Beeb
bbc라디오방송을 모아놓은 음원.초회반엔 2000년의 라이브씨디가 더들어있어서 3장구성.
68~72년까지의 방송분들에서 중간중간 보위의 코멘트등이 들어있음..
의외로 잘 안듣게되네^0^;

Ziggy Stardust - The Motion Picture
요것은..동명의 DVD에서 화면을 뺀 음악을 담은 음반
라이브 30주년(지기 소멸 30주기-..-;) 기념으로 2003년에 DVD와 CD가 발매
지기의 라이브를 볼수있는 영상인데다가 지기의 마지막라이브이기도
한점등등 굉장한 가치가...-ㅅ-....있음...
CD...랄까 음악쪽은 나중에 여러차래 손을 봐서 코러스를 추가하는등
(녹음상태가 너무너무 안좋아서 그랬다더라는..--;;
그러니까 보위랑 비스콘티가 나중에 코러스녹음하고 뭐그랬다던데..
자세히들어보면 들림-ㅅ-;;)
여튼, 이것도 아무리 들어도 좋은 라이브:)
들을때마다 마지막에 보위가
여러분, 고마웠어 이게마지막라이브야 바바이(대충쭐여서..--;;)
할때는 orz..이지만...
Jeff Beck가 The Jean Genie/Love Me Do,Round and Round에 참가했는데
연주가 마음에안들어-! 라고 해서 다시 녹음했더니 실은 암만생각해도
찍힌 자신의 모습이 라이브에 안어울리는거 같아서 여튼 거부해서
그곡들은 짤려나갔다는 일화가 있다-_-;;;;;...

여튼 다쓰고보니 13장의 음반들이네...
예전에 여건등등이 안되서 찾는걸 그만두었던 보위의 음반들을
작은계기를시작으로 찾아볼수 있었던 근 2달간 너무너무 행복했음^-^..
















2007/10/08 01:16 2007/10/08 01:16
Tag // ,
도우도우~노우노우~
...
KDDI-KC | W52K | Program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9sec | No Flash | 2007:09:26 23:28:57 | 300 x 225 pixels

영수증을 간다고 해서 안쓴건 아니잖아~
여튼...지갑에 쌓인 영수증 자르는거 기분좋아요-.-
(대부분 편의점에서 음료수사마신거지만--....ㅋㅋㅋ)

여튼, 요즘 메리이야기는 안하고 있지만 결코 메리를 잊은게아님..
단지조용히 11월7일의 새앨범을 기다리고 있음 +ㅁ+.......
물론 지금까지의 싱글들도 구매하고있지만
역시 싱글보다는 통앨범-0-...
400 x 126 pixels

아이튠으로 이러고 노는것도 재미있군요 - -...커버플로우 정말 괜찮은듯
나노2세대가 후회되는 단한가지일까;;; 클래식살테다-..-
(하지만 역시 리퍼로 싸게살수있는건 --;;;며칠만 기다렸으면..엄허허)
이러다간 예전에 잠시 하던 놀이가 부활할지도 -ㅅ-..
(레코드가게에서 표지보고 앨범사오기...뇨호오호...그러나 일본음반너무비싸orz)

아직도 꾸준히 기타가지고 놀러다니고있습니다--..
이제 선생들도 이인간 기타갖고 놀러오는구나(;;)라는걸 깨닳은듯하고..
거의 집에와서는 돌아보지도 않는데 왼손엔 굳은살박히고 -_-;
괜히 무거운 일랙기타로 씨름하느라 힘만세진듯 -0-...
그치만 하면할수록 엉뚱한 쪽으로 흥미가 늘어가는건 왜일까-....
(이쪽은 본인도 아직 정리가 안되는 상태이니 --..정리되면
뭐가 하고싶은건지 알게되겠지....그러니까 일단은
어릴때의 장난감악기들 부터 학교에서 주로배우는 리코더까지
한번이라도 만져본 모든악기의 소리에 관심이 생기고 있음....)
나름 유치원시절부터 중3까지 피아노래슨을 받았었는데..(클래식)
아무리 재즈와 다르다해도 코드 하나도 모르는데서는 충격-..토호호호호

Holy Holy,Amsterdam은들을때마다 놀라네 --...

최근
다이어트 코카콜라에 중독되어있었는데
제로에 밀렸는지 매장에서 사라졌다
(내 소화불량의 원인일지도 --..)
그래서 신제품? 쿨민트사이다에 도전해봤는데..
마실만하네 --...이걸로 바꿔야지..


2007/09/27 01:47 2007/09/27 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