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 맥주 광고에서 귀에 아주 익숙한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가 들려옴
baccara의 Yes Sir, I Can Boogie인데, 어릴때부터 집에있던 lp판의 표지에 있는 두분의 자태가 넘 아름다워서인지 어째서인지 다른판들은 모르겠는데 요것만 쏙빼와서 내 레코드뭉치사이에 넣어두었을 정도의 마력?이 있음 물론 노래도 그러하고..
여튼 그래서 유툽에서는 처음 검색해봤는데 허 이분들 댄스가수이셨나!!
매력지수 더더욱 상승 으흐흐흫
여튼 그앨피는 다음에 찍어 올리도록 하겠음 요즘 추워서 작업실(이라쓰고 창고라 읽는다)에 잘 안가는 터라..
'lp'에 해당되는 글 11건
- Yes Sir, I Can Boogie 2011/11/29
- 한참꿈에 (2) 2010/05/31
- LP,VINYL (2) 2008/10/15
- 레코드브러쉬 2007/12/10
- Golden years 45 2007/11/22
- LP판들-_-; 2007/11/19
- The Man Who Sold the World 2007/11/17
보이길래 뭔가 싶어서 연락해봤더니
아무것도 아니었나 보네-_-;;;;
에이ㅋ 몰라 뭔가 그냥 시원하다~
요즘은 뭔가 계속 좋은일이 생길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뭘까?
여튼 모두 행복하게 잘 삽시다요^^

1. 뭔가 틈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더 이뻐
2. 이집 얼그레이 맘에들게 준다. ㅎㅎㅎ
3. 대구에서도 소소하게나마 LP구경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다
이음반은 연주자는 달랐지만 여튼 좋아하는 CD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케이스만 남고 알맹이는 행방불명 -_-;;;되서 못듣던걸 오늘 구경하다가
눈에 띄길래 사왔음. 그런데 여기 LP비싸게 파는거 같아;;
아무것도 아니었나 보네-_-;;;;
에이ㅋ 몰라 뭔가 그냥 시원하다~
요즘은 뭔가 계속 좋은일이 생길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
뭘까?
여튼 모두 행복하게 잘 삽시다요^^

SAMSUNG Electronics | Anycall SPH-W4200 | Program | Spot | Auto W/B | F1 | 2010:05:30 13:10:20 | 355 x 600 pixels
1. 뭔가 틈사이로 보이는 하늘이 더 이뻐
2. 이집 얼그레이 맘에들게 준다. ㅎㅎㅎ
3. 대구에서도 소소하게나마 LP구경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다
이음반은 연주자는 달랐지만 여튼 좋아하는 CD가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케이스만 남고 알맹이는 행방불명 -_-;;;되서 못듣던걸 오늘 구경하다가
눈에 띄길래 사왔음. 그런데 여기 LP비싸게 파는거 같아;;
LP,VINYL,레코드등...
영국쪽에서 말하는 비닐이라는 표현이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는데..
뭐 염화비닐로 만드는거니 생각해보면 딱히 이상한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
아주아주 어릴때 이후에, 레코드는 테잎으로 바뀌고
그나마 조금후엔 씨디로 바뀌었는데 'ㅅ'..
그래도 찾아보면 음반들은 레코드로 발매되고 있다..아니 거꾸로 요즘더 찾기
쉬워진거 같은건......? 그냥 내가 찾아보고 있어서 그런건가...
뭐 일본에있을때 DJ가 붐이라는 이야기도 듣기도 했는데..CD로도 한다지? 씨디제이라고..;
그쪽은 어떻게하는지 잘모르니 패스...

올해는 라디오헤드의 180그램반 앨범들이 발매되어있다...
뭐 한정이라는 이유로 몇몇앨범들은 거의 품절이라거나...그렇지만 구하려면 못구하리;;
생각해보면, 음악을 데이터로 구매하고 보관할수 있게되면서
씨디를 구매하는 매리트가 딱히 없다고 해야하나...
....예전처럼 음반가게 돌아봐도 씨디들에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것도 사실이고..
그래도 컬랙션 욕구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이왕구매할거면 디지털 음원과 아예다른, 혹은 휠씬 좋다고 하는 아날로그 음원쪽에 손이 가는것이..

내 추억의 명반..Nirvana의 IN UTERO...이앨범 처음엔 테잎으로 구입하고..
그뒤에 씨디, 그뒤에 너바나미니어쳐씨디를 셋트로;;, 그리고 앨피까지 구입해버렸다.........
1993년 앨범인데 2008년 지금까지 듣고 있으니 베스트라고 해도 될듯..
개인적인 이야기로는, 이앨범표지에 있는 표본아가씨가,
내가 어릴때 닳도록 보았었던 어린이용 백과사전에 실려있는 아가씨와 동일인..(표본인데;;)
여튼, 뭔가 모를 운명을 느꼈다고 해야할까..(다 헛소리...)
그런데 문제하나는, 나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레코드를 어디서 구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저번에 얼핏 지나가다 교보에서 레코드 판을 본적이 있어서 인터넷매장에서 찾아보았지만
거의 품절이고...가격도 비싸고..;; 해외송료 붙여서 파는건가 --..
세계어디서든 한국우리집까지 배달해주는 좋은 세상이긴하지만..
송료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이왕이면 구경하면서 사는게 재미있지 않은가..
신주쿠와 이케부쿠로 역근처에 전문점이 있어서
그냥 구경가는 것만해도 좋았는데..
...;; 뭐 그래도 난 한국이 더 좋다..(진심..)
그리고...몇년전의 사정이 바뀌지않았다면은
우리나라에선 더이상 레코드판이 생산되지 않으니까.....
(몇년전인가 최후의 공장이 문닫았다는 소식이있었는데..그뒤로 다시 열었나?
일본에선 레코드 공장에서 소량주문으로 레코드를 제작해 주고하는것도 보았는데..)
....아...그러고보니
INCESTICIDE는 한국반LP로 갖고있다.....:)
발매당시에 우연히 구입해서 마구 굴리는 바람에 낡아버렸지만...
영국쪽에서 말하는 비닐이라는 표현이 개인적으로 재미있었는데..
뭐 염화비닐로 만드는거니 생각해보면 딱히 이상한건 아닌거 같기도 하고 --...
아주아주 어릴때 이후에, 레코드는 테잎으로 바뀌고
그나마 조금후엔 씨디로 바뀌었는데 'ㅅ'..
그래도 찾아보면 음반들은 레코드로 발매되고 있다..아니 거꾸로 요즘더 찾기
쉬워진거 같은건......? 그냥 내가 찾아보고 있어서 그런건가...
뭐 일본에있을때 DJ가 붐이라는 이야기도 듣기도 했는데..CD로도 한다지? 씨디제이라고..;
그쪽은 어떻게하는지 잘모르니 패스...

RICOH | Caplio GX10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15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00 | No Flash | 2008:10:13 18:51:37 | 400 x 397 pixels
올해는 라디오헤드의 180그램반 앨범들이 발매되어있다...
뭐 한정이라는 이유로 몇몇앨범들은 거의 품절이라거나...그렇지만 구하려면 못구하리;;
생각해보면, 음악을 데이터로 구매하고 보관할수 있게되면서
씨디를 구매하는 매리트가 딱히 없다고 해야하나...
....예전처럼 음반가게 돌아봐도 씨디들에 별로 구미가 당기지 않는것도 사실이고..
그래도 컬랙션 욕구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이왕구매할거면 디지털 음원과 아예다른, 혹은 휠씬 좋다고 하는 아날로그 음원쪽에 손이 가는것이..

RICOH | Caplio GX100 | Manual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30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00 | No Flash | 2008:10:13 18:51:07 | 500 x 440 pixels
내 추억의 명반..Nirvana의 IN UTERO...이앨범 처음엔 테잎으로 구입하고..
그뒤에 씨디, 그뒤에 너바나미니어쳐씨디를 셋트로;;, 그리고 앨피까지 구입해버렸다.........
1993년 앨범인데 2008년 지금까지 듣고 있으니 베스트라고 해도 될듯..
개인적인 이야기로는, 이앨범표지에 있는 표본아가씨가,
내가 어릴때 닳도록 보았었던 어린이용 백과사전에 실려있는 아가씨와 동일인..(표본인데;;)
여튼, 뭔가 모를 운명을 느꼈다고 해야할까..(다 헛소리...)
그런데 문제하나는, 나는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레코드를 어디서 구해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다..
저번에 얼핏 지나가다 교보에서 레코드 판을 본적이 있어서 인터넷매장에서 찾아보았지만
거의 품절이고...가격도 비싸고..;; 해외송료 붙여서 파는건가 --..
세계어디서든 한국우리집까지 배달해주는 좋은 세상이긴하지만..
송료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이왕이면 구경하면서 사는게 재미있지 않은가..
신주쿠와 이케부쿠로 역근처에 전문점이 있어서
그냥 구경가는 것만해도 좋았는데..
...;; 뭐 그래도 난 한국이 더 좋다..(진심..)
그리고...몇년전의 사정이 바뀌지않았다면은
우리나라에선 더이상 레코드판이 생산되지 않으니까.....
(몇년전인가 최후의 공장이 문닫았다는 소식이있었는데..그뒤로 다시 열었나?
일본에선 레코드 공장에서 소량주문으로 레코드를 제작해 주고하는것도 보았는데..)
....아...그러고보니
INCESTICIDE는 한국반LP로 갖고있다.....:)
발매당시에 우연히 구입해서 마구 굴리는 바람에 낡아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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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염화비닐 PVC재질의 레코드 정전기가 잘 일어나서..
먼지와 친하다..-ㅅ-..
아직 습식 클리너라거나 전혀 갖고있지않지만..
우선 붙어있는 먼지라도 털어내야지 하고 장만한 솔 2개
아래쪽은 정전기털어내는용-_-? 으로 카본제질의 솔(일거다아마--)
이걸로 먼지털어도 의외로 잘털린다..
최강 먼지털이 구둣솔!..*절대 거짓말이니 구둣솔로 털지마시길--;
레코드 전용솔로 양털이 빡빡하게 박혀있는데..-ㅅ-!
먼지 최강으로 잘털림.. 요걸로 털고나서 튀던반들 몇장이 나았음....
그래서 생각한것..역시 클리너가 필요하구나-_-;;
듣기전에 먼지털고 넣기전에 먼지털고--..
실은 즐기고있ㄷ..
45회전 EP반으로..
한면에 한곡씩
이건 GOLDEN YEARS
뒷면은 CAN YOU HEAR ME?
75년발매

실은 이게 처음구입해본 45회전 EP반:)
의외로 재미있어서 찾아보다가..
재미로 구입한 GOLDEN YEARS픽쳐반-_-;;그러니까
위의 EP와 같은버젼으로, 뒷면은 CAN YOU HEAR ME?로..
보위가 귀막고 웃고(?)있는 사진인데..
(나름 좋아하는 곡인데다가 저사진도 마음에 드는고로..;;변명중)

앞면은 제대로 GOLDEN YEARS가 플레이되었다..
역시 단지 사진이 박혀있다는것 뿐인가..라고 그냥 넣으려다
그래도 구입했으니 뒷면도 들어봐야지..하고 플레이..
그리고 당황-_-
..CAN YOU HEAR ME?라고 분명히 써있는데..
왜 ZIGGY STARDUST가 플레이되는거지-_-?
.......
한면에 한곡씩
이건 GOLDEN YEARS
뒷면은 CAN YOU HEAR ME?
75년발매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0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1:21 23:48:56 | 300 x 300 pixels
실은 이게 처음구입해본 45회전 EP반:)
의외로 재미있어서 찾아보다가..
재미로 구입한 GOLDEN YEARS픽쳐반-_-;;그러니까
위의 EP와 같은버젼으로, 뒷면은 CAN YOU HEAR ME?로..
보위가 귀막고 웃고(?)있는 사진인데..
(나름 좋아하는 곡인데다가 저사진도 마음에 드는고로..;;변명중)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8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1:21 23:48:10 | 300 x 300 pixels
앞면은 제대로 GOLDEN YEARS가 플레이되었다..
역시 단지 사진이 박혀있다는것 뿐인가..라고 그냥 넣으려다
그래도 구입했으니 뒷면도 들어봐야지..하고 플레이..
그리고 당황-_-
..CAN YOU HEAR ME?라고 분명히 써있는데..
왜 ZIGGY STARDUST가 플레이되는거지-_-?
.......
음..
암만 싼레코드를 사도 튀는녀석은 없었는데-_-..
처음으로 구입한 영국반 ziggy stardust가 튀어주시네..
five years에서 My brain이 지직과함께 안녕..-;
에이-_-;;;;걍 다시 싼거나 골라사야지..
뭐 그건 그렇다치고....
볼때마다 대폭소 하게되는게..
夜をぶっとばせ라는일어번역 제목...-_-; (원제Let's Spend The Night Together)
전에 롤링스톤즈LP에 붙어있던 이번역제목을 보고 웃었었는데..
보위얼굴위에 붙어있는 이제목은 더욱더...=_=;
屈折する星くずの上昇と下降、そして火星から来た蜘蛛の群
ziggy stardust일본 LP초판에만 붙어있다는 제목인 이것도 대박이지만..
굴절하는별조각의상승과낙하,그리고화성에서온거미때
(=ㅁ=;;;;;;;.......이런뜻이었어??-..-????)
뭐원래제목이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이러니그냥그러려니 -_-;;;
일본판이나 모아야겠....생각해보니 재미있네-..-;

300엔주고구입한 홀스트 행성 :) 와하하..이런게 좋아-_-;
(너무싸면 송료가 더비싸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암만 싼레코드를 사도 튀는녀석은 없었는데-_-..
처음으로 구입한 영국반 ziggy stardust가 튀어주시네..
five years에서 My brain이 지직과함께 안녕..-;
에이-_-;;;;걍 다시 싼거나 골라사야지..
뭐 그건 그렇다치고....
볼때마다 대폭소 하게되는게..
夜をぶっとばせ라는일어번역 제목...-_-; (원제Let's Spend The Night Together)
전에 롤링스톤즈LP에 붙어있던 이번역제목을 보고 웃었었는데..
보위얼굴위에 붙어있는 이제목은 더욱더...=_=;
屈折する星くずの上昇と下降、そして火星から来た蜘蛛の群
ziggy stardust일본 LP초판에만 붙어있다는 제목인 이것도 대박이지만..
굴절하는별조각의상승과낙하,그리고화성에서온거미때
(=ㅁ=;;;;;;;.......이런뜻이었어??-..-????)
뭐원래제목이
The Rise and Fall of Ziggy Stardust and the Spiders from Mars
이러니그냥그러려니 -_-;;;
일본판이나 모아야겠....생각해보니 재미있네-..-;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4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1:19 17:49:04 | 300 x 298 pixels
300엔주고구입한 홀스트 행성 :) 와하하..이런게 좋아-_-;
(너무싸면 송료가 더비싸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RICOH | Caplio GX100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25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07:11:17 13:52:57 | 400 x 202 pixels
1970년앨범 The Man Who Sold the World
레코드로 들을때 가장 좋아하는 앨범인데..
평소에 듣는건 오른쪽버젼, 70년대의 일본반..
왼쪽버젼이 원래의 자켓이지만, 미국발매시 자켓이 문제시되서 이상한 일러스트버젼..
뭐그리고 일본판은 저런버젼이란...
(오리지날자켓 지금보면 뭐가문제야-_-?라는 생각이지만 당시엔 눈에 거슬렸나보다-..-;;)
여튼, 왼쪽LP는 당연히 오리지날일리는없고(비쌀게 뻔하잔ㅇ..) 1999년의 디지털 리마스터 씨디의
레코드판이란거....마구듣고있는 오른쪽것은 매우낡은상태라 장식(?)용으로 왼쪽것을 구입해서,
일단 들어봤는데, 아날로그-디지털-아날로그-_-? ...여튼 상당히 귀따가운 소리를 들려주더.....
듣다가 귀따가워서 그냥 장식해야겠다 하고 다시 고히 넣어버리고서 생각한게,
역시 레코드는 아날로그-아날로그-아날로그 라서 의미가 있는걸까..
뭐, 딱히 좋은플레이어를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컴퓨터에 연결해서 소리를 듣고있는상태이긴 하지만,
지지직하는 잡음자체보다, 레코드를 듣고있으면 베이스,드럼,기타소리가 상당히 현실적으로 들린다는거..
당시 원래 레코드기준으로 녹음했을테니가, 당시의 레코드로 듣는편이 음악이 좋게 들리는건지,
레코드라는게 원래 소리가 좋은건지는 알 수가 없네
여튼, 레코드나 씨디나 소리를 녹음해서 편리하게 들을 수 있게 해준다는거 덕분에
이런저런 음악을 집에 앉아서(혹은 아이팟등으로 외출해서까지)들을 수 있게된 거지만..
소리자체를 그대로 들려주는건아니니까......
라이브같은데 간다해도 오히려 너무 시끄러워서 제대로 안들리거나하는상태거나..
아 생각하기귀찮다..
독감주사맞고 독감걸린거같은데=_=;;;;;;미치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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