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COH | Caplio GX100 | Aperture Priority | Center Weighted Average | Auto W/B | 1/9sec | F2.5 | F2.4 | 0EV | 5.1mm | ISO-154 | No Flash | 2010:07:14 22:49:25 | 533 x 800 pixels
연습이라곤 지지리도 안하는 주제에 예전에 배우다 만것에
대한 미련인지 창고신세인 이쁜이기타에대한 미련인지 알 수없지만
여튼 친구가 기타배우러 가자~ 라고한 작은계기로 다시 배우기 시작했는데,
친구의 사정으로 결국은 혼자서 하고 있지만(선생님의 말로 낚여서 배우는 기타??!)
뭐 근데 다른 녀석도 창고신세로 만들어 놓은 주제에
또 작고 귀여운 녀석에 홀려서.......으힝ㅋ
선생님이 이왕살거면 이건 어때 라는 말에도...나 은근 팔랑귀인건가ㄷㄷ
글쎄.......나중에 자식 생기면 물려주겠다 라는 핑계로....무마하고 있긴한데ㅋㅋㅋ
3/4스케일로 아기용 혹은 여성용 이라는데, 부담스럽지 않게 가지고 놀기엔 좋은것 같애요.....근데 작은 기타라 큰 사람들이 치기엔ㅋㅋ 좀 안어울릴지도
동생한테 쥐어 줘 보고싶은데 이녀석 가출(?)한지 몇주째..... 돌아와~
..........쓰다보니...또 뭔소린지 모르겠구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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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아~~~~~~ㅋㅋㅋ
응ㅋㅋㅋ 통기타치고 작은편이라 귀여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