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ker tailor soldier spy'에 해당되는 글 5건

  1. 스마일리 시리즈 영화화한다고?! 2012/02/21
  2. 팅커 테일러.. 2012/02/10
  3. 극장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2012/02/09
  4. 팅커테일러솔저스파이이벤트? 2012/02/07
  5. 존 르카레 John le Carré 2012/02/04
정말이겠지!! 기사를 보긴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 iPhone 4 | Program | Multi-Segmen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400 | No Flash | 2012:02:21 17:02:37 | 812 x 1000 pixels
ㅠㅠㅠㅠ 그래 팅테영화의 마지막은 시리즈의 서막이었던 거시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24 x 1024 pixels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수록곡이 들어있는 음반도 샀고!
La mer가 들어있는 올림피아 앨범이 사고 싶은데 구하기 너무 어렵더라..

그래 영화화 한다니까 생각나는데
난 스마일리 시리즈가 들어있는 책 주문했다고!
그런데 다른건 다 잘오는데 이건 2주가 넘도록 안오고 있음

야이 나쁜 셀러야 책 내노라고!!! ㅠㅠ 괜히 이베이에서 샀나봐 그런데 다른건 다 잘왔는데..
그래서 혹시나 하고 셀러 주소를 봤더니 베이커스트릿이래 허...
그래 내가 이번주까지만 기다려줄게-_-
여튼 이 시리즈 영화나오기전에 다 읽고말겠어







2012/02/21 23:17 2012/02/21 23:17

팅커 테일러..

from 놀이 2012/02/10 23:06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200 | No Flash | 2012:02:10 22:50:21 | 448 x 600 pixels
오늘도 봤음.
집근처 극장들에서도 상영하던데, 시간이 마음에 안들어서 다른곳으로감..
어제 본극장과는 다른곳으로....

나름 머리굴려서 사람 없을거 같은 시간과 극장 찾아서 간거였는데 금요일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들 좀 들어왔던데.
다행히 다들 조용하게 봐주고 어제도 그랬고.

2번은 예매권 덕에 공짜로 봤는데 또보러 가고 싶은건;;
하긴 상영을 언제나 하는건 아니니까 해둘때 보러가는거는 좋을지도

영화 평이 극과 극으로 나뉘는건 재미있는듯 너무 졸려서 잤다 와 정말 재미있다로 완전 극..
(난 보통영화는 극장에 앉아있어서 좀이 쑤셔서 못보겠던데 이건 안그런데ㅎㅎ
사람마다 다른걸 내가 어쩔 수는 없고 난 재미있는데 재미없다는 사람들도 많으니 그냥 신기함)

그래..같은 MI6이라서 본드를 기대하고 간 분들이 지루해 미치겠네! 라고 하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해봄..

그리고 영화보고 자는사람들 나도 이해할 수 있음
나도 번개도둑인가 보면서 정말 숙면을 취한 기억이 있어서..ㅋㅋ 무슨 공포 좀비물 보면서도 졸고..; 잘그러나ㅎㅎ;
좀지루하면 깜깜하고 의자도 편해버리면 잠들어버리게 되는건 어쩔 수 없는듯..

어제도 오늘도 나가는 사람들 있던데 핸드폰 껐다 켰다 할바엔 그냥 조용히 나가주시면 감사 매너감사요

요즘 괜히 쓸데없는 입력이 많아서 블로깅 폭발하네;
이것도 다 한때일듯
셜록도 끝나고 존 르카레 소설도 사놓은건 영원한친구랑 원티드 맨 밖에 안남았음

그리고 오늘 괜히 뒤적거리다가
Sammy Davis Jr.의
spinning wheel랑 The Second Best Secret Agent In The Whole Wide World가 같이 들어있는 앨범이 있길래
사버렸다!
Julio Iglesias - La Mer랑 함께 그냥 사운드트랙에 넣어줬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2012/02/10 23:06 2012/02/10 23:06
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80 | No Flash | 2012:02:09 15:28:14 | 448 x 600 pixels
둘이같이가라고 예매권 두장을 줬을텐데 같이 보러 갈사람을 못구해서
(이영화 같이 보고 재미있다고 해줄만한 사람이 주변에 없네 그래)
(그리고 전 기대하는 영화 혼자봅니다...둘이 가봤자 집중안됨)

꼭 한회에 예매권 두장을 다써야되는 줄 알았더니
따로 써도 되더군요? 아...혼자 두번 볼 수 있구나

책을 다 읽고 캐릭터 파악을 해가서 그런지(난 이미 존 르카레팬;;)
첨부터 끝까지 눈을 못때고 봤음

셜록 덕분에 베네딕트의 팬이 되긴했지만 저는 원래 개리올드만도 좋아하거든요
스마일리에서 드라큘라가 잠시 보였지만...
그러면서 생각난건 (원작인용)스마일리가 개구리 같다며! 몬난이라며!!!! 그런데 스크린에선 너무 멋짐ㅎㅎㅎㅎ

렛미인같은 영화 분위기 좋아하고..
출연하는 배우들을 안다면
마음에 드는 영화일듯
참고로..
헐리우드 스타일 좋아한다면 그냥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이롭겠네요

나는 맘에드는 영화 가장 꼭대기에 이영화를 올려놓을 참임

마지막에
Julio Iglesias - La Mer
이 음악 나오면서 부터 아 정말 소름돋음 박수짝짝짝
책읽으면서 느끼는 기분을 영화에서도 이렇게
여튼 최고다최고


아래는 스포성--------------------------주의
ps...책에서도 그러더니...피터 길럼...
전화번호 꺼낼때는 덜덜 떨면서 어째또 위에 올라가서는 큰소리 잘치네ㅋ
그리고 책에서는 리키 타르 줘패는 상상만 하더니 영화에선 시원하게 잘 패더군...맘에든다

책에서 애인때문에 골머리 썩히더니 영화에선 취향이 많이 바뀌....었네.. 그래도 우는거 보니 불쌍해
그래도 그렇게 길럼을(게이로)바꾼게 빌 헤이든이랑 짐 프리도의 관계나 정보부에서 일하면서의 고충..같은걸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는거 같음..영화속에서도 빌과 짐이 서로를 챙기며 애틋; 한게 보이는데 마지막에 짐이(책에선 누가그랬다고 안알려준거같은데..)빌을 겨냥하는 장면이..안타까움
결론 : 토마스 알프레드슨 감독 작품 앞으로도 기대하겠음

덧.
자막 좀 거슬렸음 자막 보다 말다가 하긴했는데
피터 길럼이
왜 난테 리키타르이야기 안하구 호텔바꿨어요
제가 문서가져오는걸 실패할까봐? 흥쳇 나삐짐;; 뭐 대충 이부분이엇는데

이걸 자네가 라고 스마일리 대사로 처리한게 보여서 갑자기 집중의 흐름이 끊겼음

맞나? 영화보고 바로 쓰는게 아니라 좀 햇갈리는데 여튼 저부분




2012/02/09 15:52 2012/02/09 15:52
사용자 삽입 이미지
640 x 960 pixels


엉? 뭐지 무슨이벤트지 난 언제 응모한거지ㅋㅋㅋㅋㅋㅋㅋ
책사서 그런가?

여튼 고맙습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320 | No Flash | 2012:02:05 20:13:22 | 1000 x 631 pixels

사용자 삽입 이미지
449 x 600 pixels






2012/02/07 12:10 2012/02/07 12:10

존 르카레 John le Carré

from 놀이 2012/02/04 20:06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Tinker, Tailor, Soldier, Spy (1974)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The Spy Who Came in from the Cold (1963)  
죽은 자에게 걸려 온 전화 
Call for the Dead (1961) 

영원한 친구 
Absolute Friends (2003) 
원티드 맨 
A Most Wanted Man (2008)  
---한국어판

The Honourable Schoolboy (1977) 
Smiley's People (1979) 

사용자 삽입 이미지
(-Smiley Versus Karla)
<<게리 올드만 스마일리 판본 이거 탐남 사야겠음ㅋㅋㅋ
카를라 3부작 수록. 이렇게 책 끌어모으다 망하지 정말;;

The Tailor of Panama (1996)   

TTSS책을 읽고 구입한 다른세권중에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죽은자에게 걸려온 전화 순으로 읽었음
(거꾸로 읽었네 ㄱ- 하지만 이렇게 읽기를 잘했다고 생각함..)

영원한 친구는 위의 소설들에 비해 최근에 발매된거고 해서 아직 읽지 않음.

책을 읽으면서 조지 스마일리, 피터 길럼등의 인물에게 빠지게 된듯.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가 뭐랄가 읽으면서 어느순간 책한테 뒤통수를 딱 맞은 느낌이 든다할까
여튼 좋았음. 비록 스마일리와 길럼은 정말 이름언급만 주구장창 되지만ㅋ

이 세권을 읽고 나서야 든생각이 팅테솔스의 주연은 피터 길럼이구나 하는거.
책속에서 그의 생각등이 묘사된 부분등을 보면 음..ㅋ 생각외로 인간적이랄까 귀엽달까 여튼

그래서 캐릭터 들이 좋아져서 더 읽어보고 싶은데 특히 카를라 3부작과
파나마의 테일러 같은 작품들

그런데 국내 번역본이 아직없네 에이...이렇게 또 벽에 부딛히고ㅋ
진짜 책때문에 영어공부 제대로 해야겠다

ps. 국내 발행된 책들보면 어쨰 책마다 번역하신 분들이 다다름.
검색좀 해보니 예전에 나왔다가 절판된 책들도 있는거 같은데..

ps2.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극장에서 보고싶다고
그런데 도대체 어디서 개봉하는것임?
그냥 기다렸다 디비디나 사서 보라는 건가뭐야

ps3. 나는 그 렛미인의 감독이 다음작품으로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를 만들어 냈다는게 정말 놀라움!!
흡혈귀 다음에 스파이라니!!!!!

덧.4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ple | iPhone 4 | Program | Spot | Auto W/B | 1/15sec | F2.8 | 3.85mm | ISO-320 | No Flash | 2012:02:05 20:13:22 | 1000 x 631 pixels

집근처 CGV에서 줏어옴 포스터 없나하고 좌절했더니 다른쪽 젤 구석에 있긴있던데....계봉예정작에는 안보이고..ㅠㅠ

2012/02/04 20:06 2012/02/04 20:06